기획영상

도봉구 CCTV 통합관제센터

날짜2015.07.20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

제  목 : 도봉구 CCTV 통합관제센터
재생시간 : 6분 13초 

 

참여하는 행정으로 활기찬 행복도시를 만들어가는 도봉구. 도봉구는 구민의 안전을 위한 또 하나의 혁신세상을 창조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최첨단 CCTV 통합관제센터의 구축을 통한 구민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입니다. 구민 안전에 관한 특별한 생각 도봉구 CCTV 통합관제센터. 도봉구는 아름다운 산과 강을 둔 배산임수의 지형으로 역사적으로는 삼국시대부터 이곳을 차지하기위해 각축전을 벌였을 만큼 비옥하고 풍요로운 지역 이였습니다. 지금은 14개의 동 주민 센터로 이루어진 복지도시로 주민참여와 복지를 우선하는 열린 행정을 목표로 구민의 행복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름다운 복지도시에도 늘 도사리는 범죄사각지대는 언제나 구민들의 불안요소가 되어왔으며 최근 증가하는 범죄건수와 고도로 지능화 비 도덕화 되어가는 범죄유형은 방범에 대한 새로운 대책에 대한 필요성을 대두화 시켰습니다.

 

여자 친구 만나고 헤어질 때 집에 데려다주지 못할 때에는 가는 길에 골목이 많다보니까 진짜 걱정이 되죠.

 

출퇴근길, 회식해서 늦게 끝나거나 이렇게 한적한 공원을 걸어 다닐 때 사실 많이 무섭죠.

 

혼자서 나가서 노는 것 자체가 많이 걱정이 되고 사회적으로 안전할 수 있는 시설이나 인프라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도봉구는 다양한 구민들의 의견수렴과 타 지역분석 및 행정토론을 거쳐 범죄예방, 각종 재난 재해 등 긴급 상황 대응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최첨단 CCTV통합 관제센터 구축사업을 추진하기 이르렀으며 근 2011년도 말부터 2012년에 걸쳐 자가 망과 연기한 구축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하였습니다. 도시 곳곳에 고화질 카메라 장착으로 영화에서나 가능했던 확대를 통한 범인의 얼굴식별기능을 높임은 물론 다면 영상부착식의 바둑판식 화면이 아닌 최첨단 일체형 대형 DLP스크린을 채택 범죄감시효과를 극대화하였으며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생체학적 디자인은 상황감시의 효율성을 올리고 근로자에게 쾌적한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으로 높이 평가 받고 있습니다. 한편 비상상황실에는 뷰 스위칭이 가능한 불투명 투명 가변 멀티스크린을 장착하여 비상상황대비 감시시야를 폭넓게 확보하였으며 거리에 설치된 카메라는 하부에 설치된 비상방범버튼을 통해 구민들이 언제든지 상황실과 연결, 통보,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영상을 통해 경찰의 정확한 범인의 위치를 제공하거나 부모님들이 자녀의 행선지를 관찰, 보호할 수 있는 확장성을 담보함으로써 명실 공히 도봉구는 유비쿼터스 시대에 걸 맞는 최첨단 CCTV통합 관제실을 갖춘 안전한 행복도시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 범죄발생시 방범 버튼을 누르거나 인터엑티브 카메라의 동작에 의해 5조 선교대 24시간 관제센터의 요원이 범죄 장면을 포착 즉각 통보하면 상황실을 통해 경찰에 즉각 연결되고 도봉구와 도봉경찰서의 긴밀하고 체계적인 협력 하에 신속하고 빠른 대처와 검거가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학교, 골목, 도로, 공원, 하천 등 곳곳에 설치된 371대의 카메라는 구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범죄예방 외에도 불법주정차 및 쓰레기 투기 선도 그린파킹사업지원, 지수를 통한 수해 예방 등 최첨단 IT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하여 더욱 안전한 도봉구를 만들어 갈 것입니다.

 

학교하고 공원에 CCTV가 있어서 엄마께서 걱정을 안 하시고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구민안전에 대한 특별한 생각 도봉구 CCTV 통합 관제센터 이것은 도봉구와 구민의 관심과 사랑이 가져온 결과입니다. 도봉구 CCTV통합 관제센터.

 

처음으로이전으로1 2 3 4 5 6 7 8 9 10
TOP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