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도봉구 아동친화도시 홍보영상

날짜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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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도봉구 아동친화도시 홍보영상

* 재생시간 : 3분 35초

* 내 용 :

 

우리 나라의 미래를 짊어 지고 나갈 아이들.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고, 공부하며, 어울려야 할 우리 아이들이 학업스트레스, 아동방임·학대, 그리고 학교폭력에 둘러싸여, 지금 이 순간에도 권리를 침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권리를 보호 받을 울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유니세프는 아동침해도시 사업과 관련해 아동친화도시 지방 정부협의회와 협력해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미만의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합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에는 아동비차별의 원칙, 아동의 이익 최우선 고려의 원칙, 아동의 생존 및 발달 보장의 원칙, 아동 참여의 원칙 등 4대원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봉구는 이 4대 원칙을 준수해 도봉구를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 합니다. 도봉구는 유니세프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아동친화 도시의 조례를 제정하고 청소년 희망 총회와 참여위원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해 경험 할 수 있는 공간인 둘리 뮤지엄, 기적의 도서관, 함석헌 기념관 등 문화 역사와 관련한 시설을 개관 했습니다. 또한 창동 아레나, 대전차 방호시설, 플랫폼 창동 61, 로봇 박물관 어린이 체험 교육관과 같은 시설 확충으로 다양한 경험을 충족시키고 아동이 누려야할 당연한 권리를 보장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도봉구가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아동의 권리 보장을 위한 도시 구축과 아동을 위한 시설환경조성 및 교육혁신 프로젝트진의 아동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아동 청소년에 대한 참여 지원 확대로 이어져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고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는데 힘써야 합니다.

[구청장]

우리 도봉구는 유엔 산하 기관인 유니세프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동 친화도시를 준비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사회에서 아동은 어른들에 의해서 보호 받아야될 그런 존재로써 자신의 생각과 주장을 특별히 인정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우리 도봉구에서는 바로 이 아이들이 충분히 보호받을 권리를 누리고, 또 각 문화예술 교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이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도봉구는 아동을 권리주체로 인식하고, 아동과 관련된 모든 권리를 존중합니다. 이제 도봉구는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는 전 세계 30개 나라. 총 1300여개의 아동친화도시와 같은 길을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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