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250회

날짜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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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도봉주간뉴스 250회

 

* 재생 시간 : 9분 47초

 

* 내 용 :

 

 

 

(헤드라인)

1. 제 256회 도봉구의회 제1회 정례회와 제 3차 상임위원회가 열렸습니다.

2. 청소년 연극학교 개교식이 창동극장에서 진행됐습니다.

3. 반딧불이 불빛 체험행사가 초안산 근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4. 2016 함께 읽는 도봉 선포식 및 저자 강연회가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자세한 내용,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주요뉴스)

◀ ANNO ▶

안녕하십니까? DBS 도봉주간뉴스입니다.

1. 첫번째 소식입니다.

도봉구는 구의 살림을 꾸리는 업무계획을 보고하고 논의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갖고 있는데요. 바로 얼마 전 열린 제256회 도봉구의회 임시회도 바로 그것입니다. 지난 8일 수요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3일까지 다양한 안건을 상정하며 회의를 이어갔는데요. 그 열띤 회의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지난 8일에 시작된 제256회 도봉구의회 제1차 정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그간 준비한 각 위원회의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을 이어갔습니다. 행정기획 위원회에서는 추가경정예산 그리고 구유재산 관리 계획안과 과태료 부과 징수에 대한 안건을 시작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에 관한 조례안 까지 다양한 안건이 상정됐습니다. 또 복지건설위원회에서는 노인시설에 관한 운영위탁, 국공립어린이집에 관한 민간위탁안과 기후변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 등이 상정됐습니다. 의원들은 민의를 대변하기 위해 여러 안건에서 다양한 질문을 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모였습니다. 또 지난 15일 수요일에는 추가경정예산을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열렸는데요. 2015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예비비지출 승인요청안과 2016년도 제 1회 일반 특별회계 세입 세출 추가경정 예산안이 상정됐습니다. 이번 정례회로 그간 고민하고 계획했던 안건들이 도봉구의 발전을 위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해봅니다.

2. 두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13일 월요일 창동 극장에서는 2016 도봉 청소년 연극학교가 개교식을 가졌습니다. 도봉구 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인 도봉청소년 연극학교는 그린아이라는 극단 이름을 내걸고 그 첫 걸음을 뗐는데요. 학생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가 함께했던 설레는 개교식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지난 6월13일 월요일 저녁6시 30분, 창동극장에서는 좀 특별한 개교식이 있었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 도봉 청소년 연극학교’ 바로 그것인데요. 극단 새벽길 이라는 이름표를 달고 힘차게 개교식을 거행했습니다. 유준식 도봉 청소년 연극학교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약 한 시간 가량의 뜻 깊은 개교식이 행해졌습니다.도봉구 관내 고등학생 15명은 앞으로 7개월간, 매주 월요일마다 모여서 연극의 기초부터 하나하나 배우고 연습해 간다고 합니다. 자체발표회도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2016년 도봉 혁신지구학교 마을 연계사업으로 선정된 8개의 거점 마을학교중의 하나인 ‘청소년 연극학교’. 이 곳의 극단 ‘새벽길’이 앞으로 학생들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3. 세 번째 소식입니다.

최근에 반딧불이 보신 적 있나요? 빛 공해가 심한 요즘, 반딧불이 보기 참 쉽지 않은데요. 도봉구가 지난 화요일 저녁 초안산생태연못에서 반딧불이 불빛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합니다. 도시개발과 환경오염으로 사라진 환경지표 종 반딧불이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는데요. 그 즐거운 현장 함께 들여다보겠습니다. 지난 13일 화요일 저녁 8시, 초안산 창3동 어린이집 앞에서는, 반딧불이 체험을 하려고 모인 사람들로 북적거렸습니다. 함께 모인 이들은 반딧불이 동영상을 시청하는 것을 시작으로, 체험 장소인 생태연못으로 이동하는 동안 숲 해설가의 ‘여름밤의 숨소리’ 와 ‘반딧불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야간산행을 함께 했습니다. 참가자들은 반딧불이 불빛체험과 탐방을 하면서, 초안산의 밤하늘을 반짝여주는 이 반딧불이의 모습에 연신 호기심과 흥미를 보였습니다. 1시간 반 정도의 행사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며 알차게 마무리 됐습니다.앞으로도 매년 6월이면 도봉구 초안산에서 반딧불이를 관찰하고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4. 네 번째 소식입니다.

도봉구는 지난 19일 2016 함께 읽는 도봉 선포식 및 저자 강연회를 개최했습니다. 성인, 청소년, 어린이등 3개의 분야에서 총 3권이 올해의 책으로 선정 됐는데요. 독서에 대한 열의가 뜨거웠던 그 현장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지난 19일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2016함께 읽는 도봉!’ 선포식 및 저자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약 2000여명의 구민추천과 투표를 통해서 올해 의 책 3권을 선정하고, 이들 책을 중심으로 저자강연회도 열렸습니다. 올해의 책으로는 성인, 청소년, 어린이 등 3개 분야에서 3권의 책 ‘시민의 교양’, ‘딸아, 외로울 땐 시를 읽으렴’ 그리고 ‘13층 나무집’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특히 성인분야에 선정된 책 ‘시민의 교양‘ 저자 채사장 씨가 인문학 지식을 연계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줬는데요. 또 행사 참석자들 중 추첨을 통해서 올해의 책 100권을 증정했습니다. 앞으로도 선정된 올해의 책을 시작으로 독서문화운동을 힘차게 뻗어나갈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취업뉴스)

◀ ANNO ▶

요즘 더운 날씨만큼이나 미세먼지가 참 말썽입니다. 매일 일기예보와 함께 미세먼지 농도 확인하고 계시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는,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 아이와 노인 그리고 임산부는 외출을 자제해야 합니다. 이렇게 위험한 미세먼지 어떻게 예방해야 할까요? 우선,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에는 도로변이 특히 미세먼지가 높습니다. 도로변에서의 운동은 자제하시구요. 가급적 실내에서 운동하는 게 좋겠습니다. 외출 시에는 마스크 꼭 착용 하시구요. 또 실내에 들어오면 코와 손을 잘 씻고, 흡연이나 촛불을 켜는 것은 삼가시기 바랍니다. 또 에어필터나 공기청정기가 도움이 되고요. 몸속에 해로운 노폐물들을 배출해 주는 해조류나, 해독 작용을 도와주는 마늘이나 미나리 그리고 브로콜리나 녹차 등을 챙겨 먹는 것도 도움이 되니까요. 예방 수칙 잘 지켜서 건강한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알림

1) 주민참여 예산 페스티벌

오는 7월 9일 도봉구에서는 주민참여 예산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2017년 도봉구 예산에 반영될 주민의 소중한 제안들을 직접 참여해서 투표로 선정하게 되는 만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또 올해부터는 모바일투표도 도입해 현장전자투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인데요. 모바일사전투표는 6월 27일 월요일부터 7월 9일 토요일까지며, 휴대폰으로 도봉구청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투표가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기획예산과(02-2091-2616)로 문의바랍니다.

2) 도봉 문화정보 도서관 - 인문학 명품강좌, 세계 최고의 여행기 ‘ 열하일기 ’ 도봉 문화정보 도서관에서는 인문학 명품강좌 - 세계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 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매주 목요일 저녁7시부터 9시까지 2층 대강의실 열리는 이 강좌는 홈페이지를 통해 50명까지 선착순으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자세한 사항은 도봉 문화정보 도서관(02-900-1835~8)으로 문의바랍니다.

3) 도봉 육아종합 지원센터

도봉 육아종합 지원센터에서는 오는 25일 토요일 낮12시에 아빠놀이교실 수업을 진행합니다. 자녀와 돈독한 관계를 맺고, 가정 내 성역할의 평등화를 실천하기 위한 이번 워크숍은, 4세에서 7세의 자녀를 둔 아버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구 육아종합 지원센터로 전화 (02-3494-3557) 또는 홈페이지 (www.docci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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