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254회

날짜201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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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도봉주간뉴스 254회

* 재생 시간 : 9분 30초

* 내 용 :

(헤드라인)

1. 찾아가는 도봉 교양대학 제26강이 열렸습니다.

2. 무대리 명예구민증 수여식이 열렸습니다.

3. 제6회 도봉구 청소년 토론한마당이 개최됐습니다.

4. 2016 도봉구 water festival 야외수영장을 개장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주간뉴스)

1.찾아가는 도봉 교양대학 제26강 열려

도봉구에서는 해마다 4번씩 ‘찾아가는 교양대학’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서 구민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삶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에도 그 두 번째 시간을 가졌는데요. ‘더 숲 트리오’ 라는 포크밴드가 도봉여성 센터로 찾아왔다고 합니다. 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목요일, 도봉 여성 센터 대강당에는 아침부터 많은 사람들이 자리한 모습이었습니다. 바로 오늘 이 곳에서 ‘찾아가는 도봉 교양대학 제26강’ 이 열리기 때문인데요. 이번에는 이야기 콘서트 ‘아름다운 동행’ 이라는 제목으로 포크밴드 ‘더 숲 트리오’ 가 이곳을 찾았습니다. 성공회대 3명의 교수로 구성된 포크밴드 ‘더 숲 트리오’는 ‘노래를 찾는 사람들’ 창립멤버인 김창남 교수를 중심으로 박경태, 김진업 교수가 2004년부터 결성한 밴드인데요. 이번에는 ‘노래로 전하는 세상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우리 마음속의 따뜻한 공동체적 삶에 대한 기억, 그리고 그 삶의 깊은 내면을 이야기와 노래 풀어내는 마음 따뜻해지는 시간이었는데요. 구민들이 이 시간을 통해 잠시나마 삶의 행복을 느끼고 생각해보기를 기대해봅니다.

2.무대리 명예구민증 수여식 열려

일류물산 만년 대리 ‘무용해’씨를 아시나요? 일명 ‘무대리’ 로 더 잘 알려져 있는데요. 이번에 이 ‘무대리’가 과장승진보다 더 값진 도봉구 명예구민이 됐다고 합니다. 지난 금요일에 이 만화를 연재한 강주배 작가에게 주민등록증을 전달했다고 하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영상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만년대리 ‘무대리’ 가 드디어 도봉구의 명예구민이 됐습니다. 도봉구는 지난 2011년 에는 아기공룡 둘리의 명예 가족관계등록부를 발급해 큰 호응을 이끌어 내기도 했는데요. 만화 속 주인공을 실제 명예 구민으로 선정하는 것은, 이번 ‘용하다 용해’의 주인공 ‘무대리’가 처음입니다. 구가 발급한 주민등록증에는 만화 속 무대리의 이름인 ‘무용해’ 와 주민등록번호가 적혀 있는데요. 무용해의 실제 만화 속 나이와 만화가 처음 연재된 날짜가 들어갔습니다. 특히 집 주소는 강주배 작가의 실제주소 중 도로명 주소를 인용하고, 생일을 기념해서 발급일을 선정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다고 하는데요. 무대리의 친근한 캐릭터가 도봉구를 홍보하고 나아가 구가 지향하는 만화도시로 나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어주기를 기대해 봅니다

3.제6회 도봉구 청소년 토론한마당

지난 토요일엔 ‘도봉구 청소년 토론한마당’ 행사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행사인데요. 이번 행사는 전년도에 대상을 수상했던 정의여자고등학교에서 주관하고, 도봉구의 후원으로 마련됐습니다. 현대사회에서 다양하게 나타나는 사회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는데요. 그 열띤 토론의 현장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도봉구청 대강당에서는 지난 토요일에 ‘제6회 도봉구 청소년 토론한마당’이 열렸습니다. 도봉구 소재 8개 고등학교 학생대표 15팀, 총 45명이 출전한건데요. ‘인공지능과 같은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삶을 더욱 행복하게 할 것이다.’ 라는 주제로 찬반 입장으로 나뉜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원탁토론 방식의 예선을 거쳐 찬성 팀과 반대 팀의 각 1위팀이 결승전에 진출합니다. 그 후 다시 토론 방식으로 1,2위 팀을 결정하는데요. 최종 심사를 통해서 대상 1팀, 금상 1팀, 은상 1팀, 동상 2팀, 지도상, 공로상, 응원 상을 각각 도봉구청장이 시상했습니다. 인공지능과 인간의 삶의 상관관계를 다룬 이번 토론대회는 인문과 과학을 두루 다루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찬성팀과 반대팀이 각자의 의견을 개진하며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열띤 토론을 이어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관심도가 높은 사회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비판을 주고받으며 민주시민의 자질을 키우는 갚진 시간이었는데요. 도봉구 청소년들이 이번 토론대회를 통해, 앞으로 장래 리더로 성장해 나가기를 기대해봅니다.

4.2016 도봉구 water festival 야외수영장 개최

이번 여름 물놀이 휴가계획은 세우셨나요?

저는 이번에 아주 반가운 소식을 접해서 이곳으로 갈까 합니다.

바로 도봉구에 야외수영장이 개장을 했다는 소식인데요.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고, 또 가격도 부담 없어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가보지 않은 분들을 위해, 어떤 공간인지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토요일, 도봉구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들과 주민들에게 도심 속 안전하고 시원한 물놀이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도봉구 Water Festival 야외 수영장이 개장을 했기 때문인데요. 이 곳 창동 문화체육센터 내 어울림마당 야외수영장에서는 다양한 시설이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조립식 수영장부터, 초등학생 이상이 이용할 수 있는 총길이 40미터의 워터슬라이드까지 구비되어 있습니다. 또 물 분수 터널이나 모래놀이장, 유로번지 체험 등 다양한 어린이용 놀이기구까지 운영 중인데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도심 속에서 휴가를 만끽하는 진풍경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현장에는 안전을 위한 안전요원과 응급요원들이 항시 대기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습니다. 지난 토요일에 개장한 수영장은 8월21일 까지 지속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고 합니다. 3천원의 입장료만 내면 누구나 이용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지난해 메르스로 인해 짧게 운영해 아쉬움을 남긴 도봉구 야외수영장이, 이번에는 구민들의 욕구를 마음껏 충족시켜줄 수 있는 장소가 되길 기대해 봅니다.

(안내)

1.건강한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나 가꾸기’ 건강교실

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는 중학생들을 위한 강좌 - 건강한 미래를 위한 ‘아름다운 나 가꾸기’ 건강교실이 열립니다. 성 바로 알기, 건전한 이성교제 등 의 내용을 담은 강의는 오후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됩니다. 7월25일과 7월28일에 각각 남학생과 여학생의 강좌가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 (02-2091-4556)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만65세 어르신 페렴구균 7월까지 집중접종실시

도봉구 보건소가 만65세 이상 어르신(1951.12.31일 이전 출생자)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합니다. 신분증을 지참하고 보건소 3층 예방접종실로 방문하면 됩니다. 기간은 7월까지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예방접종실 (02-2091-4693~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취업뉴스)

1. (복)한국사회봉사회

○ 모집분야 :사회복지보조원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월급129만원 이상

○ 근무시간 : 09:00-18:00

○ 근무조건 : 주5일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 / 취업상담사 “정진영, 임송희”(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09:00~17:00) 문의하세요.

2.사랑재활요양원

○ 모집분야 : 간호조무사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월급127만원이상

○ 근무시간 : 09:00-18:00

○ 근무조건 : 주5일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 / 취업상담사 “정진영, 임송희”(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09:00~17:00) 문의하세요.

3.좋은씨앗어린이집

○ 모집분야 : 보육교사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월급127만원 이상

○ 근무시간 : 14:00-21:30

○ 근무조건 : 주5일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 / 취업상담사 “정진영, 임송희”(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09:00~17:00) 문의하세요.

◀ ANNO ▶

연일 찾아오는 폭염 때문에 많이 힘드시죠?

여름에는 무엇보다 폭염에 건강 상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겠는데요.

우선, 갈증을 느끼지 않더라도 여름에는 물을 규칙적으로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는 과일이나 샐러드로 수분을 보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죠? 또 가장 더운 시간인 낮12시에서 오후5시 사이에는 외출을 자제하시구요. 커튼으로 햇빛을 최대한 차단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밖으로 꼭 나가야 한다면 모자나 양산 등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물품들을 꼭 챙기시기 바랍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대비 잘 하셔서 건강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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