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258회

날짜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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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도봉주간뉴스 258회

 

* 재생시간 : 8분 31초

 

* 내 용 :

 

 

(헤드라인)

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업무협약식이 열렸습니다.

2. 창3동 ‘알콩달콩 사랑방’ 개소식 열렸습니다.

3. 어르신 낙상예방 근력강화 교실이 열렸습니다.

4. 도봉구 건강강좌 교실이 열렸습니다.

   

자세한 소식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주간뉴스)

1.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업무 협약식

[아나운서]

아동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도봉구가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는데요. 앞으로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도봉구의 움직임이 더욱 기대됩니다. 이번 협약식, 어떤 내용이었는지 화면으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8일, 도봉구는 아동친화도시를 위한 또 하나의 토대를 마련했는데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의 업무협약식이 바로 그것입니다. 이번 협약이 도봉구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뜻 깊은 자리인 만큼, 다들 협약이후의 앞으로의 활동을 위한 기대가 남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68년 동안 국내외 아동의 권리와 복지를 위해 많은 사업을 펼치고 있는 국내 최대 아동복지 전문기관입니다. 도봉구와는 어린이 보행안전 사업인 ‘옐로카펫’ 사업을 올4월에 함께 했는데요. 이번 협약식을 위해서 도봉구청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장등 약 30여명이 방문해 자리를 빛내 주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는 도봉구 내의 아동권리 보장을 위한 사업을 함께 하며,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등을 활발히 이루어 나갈 계획입니다. 또 도봉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모니터링 결과를 적극 반영할 예정인데요.

아동이 더 이상 어른의 보호대상이 아닌, 아동 스스로 권리 주체라는 의식을 심어주기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위해 노력하는 도봉구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2. 창3동 ‘알콩달콩 사랑방’ 개소식 열려

[아나운서]

창3동은 도시재생 활성화 희망지로 선정된 이후 여러 방면으로 토대를 만들어가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이곳에서 구민들과의 참여와 소통을 위한 공간이 될 ‘알콩달콩 사랑방’을 열었다고 합니다. 이곳의 개소식 현장을 화면으로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산업화로 오히려 노후하게 된 기존 시가지의 산업구조를 변화시키거나 주택개량과 같이 도시공간구조에 변화를 주면서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인데요. 이번에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 희망지로 선정된 도봉구 창3동에서는 이곳 희망지 사업으로 추진돼왔던 ‘알콩달콩 사랑방’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많은 구민들이 참석해서 이날의 개소식을 축하하고 함께 기뻐하는 모습이었는데요.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케잌컷팅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도 이번 개소식에 참석해서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건넸습니다.

이번 ‘알콩달콩 사랑방’ 개소식을 통해 주민참여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길 기대해봅니다.

   

3. 어르신 낙상예방 근력강화 교실

[아나운서]

도봉구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서, 낙상예방을 위한 근력강화 걷기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근력운동에 가장 기본이 되는 걷기를 통해서 낙상예방법까지 배워본다고 하는데요. 어떤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지, 현장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몸을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게 중요합니다. 근력을 위해 가장 좋은 운동이 바로 걷기라는 거 알고 계시나요?

도봉구에서는 노년기 어르신들의 근력을 강화하기 위해서 걷기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수업은 대한체육회 걷기지도자가 직접 지도하는 걷기에 대한 기본 이론 설명은 물론이고, 기본자세가 되는 팔동작이나 발동작을 연습하는 내용도 담고 있는데요.

걸음에 대한 이론설명과 함께 그동안 굳어있던 몸을 스트레칭을 통해 풀어나갔습니다.

[김태회 / 도봉 2동 주민]

제가 이번에 걷기교실 프로그램에 참여해가지고 평소에 팔자걸음이라든지 여러 자세가 교정이 되면서 하루하루 걷는데 오히려 즐겁고 피로감도 없어서 정말 좋습니다.

[윤여용 / 창1동주민]

우선은 제가 멋있어진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약 복용 1위국인데 이 운ㄴ동을 통해서 우리 어르신들이 건강해지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아나운서]

특히 그동안 구부정한 자세로 무심코 걸었던 어르신들은 바뀐 자세를 다소 어색해 하기도 하며 열심히 연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앞으로도 도봉구 어르신들이 걷기 교육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만들어가기를 기대해봅니다.

   

4. ‘건강백세 실천한다고 전해라~’

[아나운서]

현대인들의 만성질환이라고 하면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같은 위장질환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런 위장질환을 예방하는 법이나 진단하는 방법 그리고 치료방법 알면 참 좋겠죠? 이번에 도봉구에서는 만성질환 예방 건강교실이 열렸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화면으로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보건지소 대강당에서는 한전병원에서 주최하는 만성질환 예방 건강교실 ‘건강 백세 실천한다고 전해라~’ 수업이 열렸습니다.

현대인들이 주로 앓고 있는 만성질환의 부위인 위와 식도, 십이지장과 같은 상부 위장관 질환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위나 십이지장에 생기는 궤양의 증상과 원인에 관한 이야기부터, 위암의 원인이나 진단, 그리고 예방법까지 올바른 건강정보를 쉽고 자세하게 알아볼 수 있는 수업이었습니다. 현대인의 생활패턴에서 오는 원인들과 어렵지 않게 지킬 수 있는 예방수칙까지 다양한 정보에 참석자들 모두 흥미로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참석자들과 그동안 궁금했던 증상이나 습관들에 대한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알찬 시간을 이어갔는데요.

이번 만성질환 예방강좌가 도봉구 구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안내)

1. 2016 암 건강대학 2기 모집

도봉구에서는 2016 암 건강대학 2기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실시하는 암 건강대학은 9월 17일부터 10월 8일까지 4주간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보건소 7층 대강당에서 선착순 70명을 대상으로 열립니다. 한전병원 의료진 8명이 다양한 암에 관한 내용과 식이요법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더불어 암 외에 요실금 질환에 관한 의료정보까지 제공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의약과 (02-2091-4523)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 기적의 시네마 ‘신나는 여름방학’

도봉 기적의 도서관에서는 기적의 시네마 영화상영을 합니다. 매월 2,4주 일요일 오후2시 열두대문극장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화는 도서관 로비에서 투표를 통해 선정하며, 28일 일요일에는 팅커벨, 폴라익스프레스, 찰리와 초콜렛공장중 한편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기적의 도서관 홈페이지 (www.miraclelab.dobong.kr) 또는 전화(02-3493-7171)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취업뉴스)

1. ㈜기프트존

○ 모집분야 : 웹디자이너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연봉 18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 09:00 ~ 19:00

○ 근무조건 : 주5일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 (09:00 ~ 17:00)문의하세요.

   

2. ㈜청화자원

○ 모집분야 : 대형트럭 및 덤프트럭 운전원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연봉 28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 07:30 ~ 18:00

○ 근무조건 : 주6일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 (09:00 ~ 17:00)문의하세요.

   

3. 동그라미요양센터

○ 모집분야 : 단체급식조리사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월급 127만원 이상

○ 근무시간 : 10:00 ~ 18:00

○ 근무조건 : 월7회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 (09:00 ~ 17:00)문의하세요.

   

◀ ANNO ▶

무더운 날이 계속되면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하지만 물놀이 후유증으로 병원을 찾는 사람 또한 늘어났다고 합니다.

물놀이를 즐기다보면 귀에 물이 들어가는 경험을 한번쯤은 하게 되는데요.

그 한 번의 경험으로 귀에 이상이 올 수 있어 물놀이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합니다.

귀에 들어간 물을 빼내려고 면봉을 잘못 사용하면 급성 외이도염을 유발 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오히려 세균이 들어가 염증을 일으킨다고 하니 귀에 물이 들어가면 한 쪽으로 기울여 톡톡 털어주거나 시원한 바람으로 잘 말려주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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