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제8회 창의과학축전

날짜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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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8회 창의과학축전

 

재생시간 : 4분 51초

 

내용:

 

-정재란 / 리포터- 

  안녕하세요? 정재란 리포터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도봉구청 1층 로비인데요, 이곳에서 도봉창의과학축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고 있는 거 다들 아시나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도봉구에서만 과학축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로봇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저와 함께 현장으로 직접 가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레이션)

  오늘부터 3일 간은 로봇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이곳은 지하 1층 아뜨리움인데요, 지금 구조로봇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주어진 공을 먼저 넣는 팀이 이기는 건데요, 치열한 경쟁 끝에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아~ 정말 뿌듯하겠네요, 축하합니다.

  일요일엔 격투로봇 경기도 있었는데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이 기대 그 이상의 즐거움으로 관람객들이 열광하는 모습입니다. 

 

-정재란 / 리포터- 

  안녕하세요? 이번 축제도 기대를 저어버리지 않는데, 도봉 창의과학축전이 어떤 축제고 또, 올해는 어떤 특색이 있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이동진 / 도봉구청장-

  우리 도봉구가 주체하고 있는 창의과학축전은 올해로 8번째 맞고 있습니다. 갈수록 내용이 다채로워지고 있는데요, 올해는 특히 로봇경진대회와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로봇경진대회는 오늘부터 3일 연속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국에서 출전한 156개 팀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더 많은 참가자들이 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란 / 리포터- 

  안녕하세요?

 

-수상자-

  안녕하세요.

 

-정재란 / 리포터- 

  이번에 부동형로봇경진대회에서 우수상 타셨죠?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대회에 참가하게 되신거에요?

 

-수상자- 

  저희 아빠가 로봇에 관한 직업을 하시니까 거기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정재란 / 리포터- 

  이번에 우수상 타니까 소감이 어때요? 

 

 

-수상자- 

  타니까 이제…경기를 하면서 긴장은 많이 됐지만 상을 타니까, 긴장이 풀리고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정재란 / 리포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내레이션)

  자 그럼 이제, 1층 로비로 이동해 볼까요? 이쪽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모습인데요, 이게 뭐냐고요? 바로 가상현실 체험코너입니다. 안내원이 설명해주시면서 직접 체험해볼수있게 도와주고 있는데요, 체험안경을 쓴 사람들이 움직이는 의자에 앉아서 흥미로워하는 표정인데요, 저 안경을 쓰면 어떤 관경이 펼쳐지고 또 어떤 느낌이 들지 보기만 해도 정말 궁금하네요. 

  자, 이번에는 2층으로 가볼까요? 이곳은 개막식이 열리기도 했던 대강당 주변인데요, 이번 축제를 준비한 분들이 부스를 설치해서 관람객들을 맞는 모습입니다. 관내 학교 과학반과 동아리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운영하는 체험부스가 있네요. 자석으로 움직이는 변신로봇을 만드는 부스부터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부스도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부스로 들어가서 직접 체험도 해보고 구경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진짜 축제는 축제네요. 

  이게 다냐고요? 그럴 리가요. 또 하나의 볼거리가 남아있습니다. 바로 ‘창의동아리 경연대회’입니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이 자리에서 뽐내겠네요. 댄스팀도 보이고요, 아카펠라 공연 팀은 물론 오케스트라까지 보이는데요. 매번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위해 모여서 함께하기만 했다가 이렇게 대회를 위해 모두가 오랜 시간동안 실력을 갈고닦았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단순히 동아리 멤버들이 아닌 진정한 프로들 같습니다. 축제 안에서도 또 다시 축제가 열리는 거 같아요. 이 모든 걸 다 볼 수 있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모두가 본인의 기량을 맘껏 펼쳤으면 합니다.

 

-정재란 / 리포터- 

  과학 발전에 앞장설 꿈나무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는데요, 이번 축제 성황리에 잘 마무리하길 바라봅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로봇에 관심이 있었다면 가족 분들 손잡고 이곳에 오셔서 전시도 구경하시고 또 직접 체험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도봉구청에서 정재란이였습니다. 

 

 

제목: 제8회 창의과학축전

재생시간 : 4분 51초

내용:

-정재란 / 리포터- 

  안녕하세요? 정재란 리포터입니다. 제가 지금 나와 있는 이곳은 도봉구청 1층 로비인데요, 이곳에서 도봉창의과학축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벌써 8회째를 맞고 있는 거 다들 아시나요? 그리고 한 가지 더! 서울시에서는 유일하게 도봉구에서만 과학축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로봇페스티벌이라는 주제로 축제가 열리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저와 함께 현장으로 직접 가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내레이션)

  오늘부터 3일 간은 로봇경진대회가 열립니다. 이곳은 지하 1층 아뜨리움인데요, 지금 구조로봇 경기가 열리고 있습니다. 주어진 공을 먼저 넣는 팀이 이기는 건데요, 치열한 경쟁 끝에 수상자가 나왔습니다. 아~ 정말 뿌듯하겠네요, 축하합니다.

  일요일엔 격투로봇 경기도 있었는데요, 전국 각지에서 모인 학생들이 기대 그 이상의 즐거움으로 관람객들이 열광하는 모습입니다. 

-정재란 / 리포터- 

  안녕하세요? 이번 축제도 기대를 저어버리지 않는데, 도봉 창의과학축전이 어떤 축제고 또, 올해는 어떤 특색이 있는지 알려주시겠어요?

-이동진 / 도봉구청장-

  우리 도봉구가 주체하고 있는 창의과학축전은 올해로 8번째 맞고 있습니다. 갈수록 내용이 다채로워지고 있는데요, 올해는 특히 로봇경진대회와 함께 열리고 있습니다. 로봇경진대회는 오늘부터 3일 연속 진행되고 있는데요, 전국에서 출전한 156개 팀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는 더욱 더 많은 참가자들이 이 대회에 참가할 수 있도록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정재란 / 리포터- 

  안녕하세요?

-수상자-

  안녕하세요.

-정재란 / 리포터- 

  이번에 부동형로봇경진대회에서 우수상 타셨죠? 축하드립니다. 어떻게 대회에 참가하게 되신거에요?

-수상자- 

  저희 아빠가 로봇에 관한 직업을 하시니까 거기에 관한 관심이 높아져서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정재란 / 리포터- 

  이번에 우수상 타니까 소감이 어때요? 

 

-수상자- 

  타니까 이제…경기를 하면서 긴장은 많이 됐지만 상을 타니까, 긴장이 풀리고 상쾌한 기분이 듭니다. 

-정재란 / 리포터-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내레이션)

  자 그럼 이제, 1층 로비로 이동해 볼까요? 이쪽에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모습인데요, 이게 뭐냐고요? 바로 가상현실 체험코너입니다. 안내원이 설명해주시면서 직접 체험해볼수있게 도와주고 있는데요, 체험안경을 쓴 사람들이 움직이는 의자에 앉아서 흥미로워하는 표정인데요, 저 안경을 쓰면 어떤 관경이 펼쳐지고 또 어떤 느낌이 들지 보기만 해도 정말 궁금하네요. 

  자, 이번에는 2층으로 가볼까요? 이곳은 개막식이 열리기도 했던 대강당 주변인데요, 이번 축제를 준비한 분들이 부스를 설치해서 관람객들을 맞는 모습입니다. 관내 학교 과학반과 동아리의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함께 운영하는 체험부스가 있네요. 자석으로 움직이는 변신로봇을 만드는 부스부터 로봇을 만들 수 있는 부스도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관심있는 부스로 들어가서 직접 체험도 해보고 구경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진짜 축제는 축제네요. 

  이게 다냐고요? 그럴 리가요. 또 하나의 볼거리가 남아있습니다. 바로 ‘창의동아리 경연대회’입니다.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이 자리에서 뽐내겠네요. 댄스팀도 보이고요, 아카펠라 공연 팀은 물론 오케스트라까지 보이는데요. 매번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위해 모여서 함께하기만 했다가 이렇게 대회를 위해 모두가 오랜 시간동안 실력을 갈고닦았을 것을 생각하니 정말 대단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단순히 동아리 멤버들이 아닌 진정한 프로들 같습니다. 축제 안에서도 또 다시 축제가 열리는 거 같아요. 이 모든 걸 다 볼 수 있다니 정말 뿌듯합니다. 모두가 본인의 기량을 맘껏 펼쳤으면 합니다.

-정재란 / 리포터- 

  과학 발전에 앞장설 꿈나무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였는데요, 이번 축제 성황리에 잘 마무리하길 바라봅니다.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 준비되 있거든요. 이번 기회에 로봇에 관심이 있었다면 가족 분들 손잡고 이곳에 오셔서 전시도 구경하시고 또 직접 체험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도봉구청에서 정재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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