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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복지의 중심, 도봉구를 들여다보다

날짜201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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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문화와 복지의 중심, 도봉구를 들여다보다

 

재생시간 : 2분 2초

 

 

내     용 :

 

도봉구는 구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문화와 복지 모두에 힘쓰며 나아가고 있는데요. 도봉구의 많은 소식들이 신문기사에 실렸습니다. 잠깐 들여다볼까요?

 

음... 먼저 흉물스럽게 남아있는 대전차 방호시설이었던 공간을 문화벙커로 만들어 시민과 예술인들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해 도봉구의 새로운 명소로 탈바꿈하려는 기사가 있습니다. 정말 기대되는데요?

다른 한쪽에는 서울아레나 공연장의 마중물 사업으로 지난 4월에 문을 연 플랫폼 창동61이 있는데요. 이곳은 이제 동북권의 문화·예술 중심지의 역할을 하며,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주목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앞으로 펼쳐질 도봉구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도봉구는 문화뿐 아니라 구민의 복지,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는데요.

 

그동안 꾸준한 활동으로 그 길을 다져온 도봉구의 ‘찾아가는 동 주민센터’ 사업에 대한 기사들이 있네요. 한번 살펴볼까요?

부모님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가정에 있는 유경양의 사연이 올라와 있네요. 전산 상으로는 가출하신 어머니가 함께 사는 것으로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에서 이런 부분을 잘 해결하고, 유경이가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발 벗고 나섰다고 합니다. 참 훈훈해지는 기사입니다. 한편 남편과 사별한 뒤 홀로 지내던 할머니도 혼자의 생활에 건강상의 불편함이 없도록 도봉구에서 도움을 아끼지 않은 방문간호사에 대한 기사도 올라왔습니다. 이밖에도 많은 소식들이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더 좋은 소식, 행복한 소식만 전할 수 있는 도봉구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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