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273회

날짜201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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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도봉주간뉴스 273회

 

* 재생시간 : 8분 32초

   

* 내 용 :

 

 

(헤드라인)

1.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식이 열렸습니다.

2. 꿈팡 페스티벌이 개최됐습니다.

3.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지원 전달식이 열렸습니다.

4. 제1회 버라이어티 도봉 문화퀴즈대회가 개최됐습니다.

   

자세한 소식 잠시 후에 전해드리겠습니다.

   

(주간뉴스)

1. 아동친화도시 인증 현판 제막식 개최

[아나운서]

도봉구가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았지요? 이번에 이를 기념해서 아동?청소년과 함께 인증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합니다.

지난 7일 도봉구청 1층 광장에서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기념 현판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도봉구가 유엔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고, 불평등과 차별을 없앰으로써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보장하는 도시로 인증 받은 건데요.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되기까지의 과정을 함께 들으며 제막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의 행사를 위해 도봉구의 아동과 구민, 초청인사가 함께 했는데요. 현판 제막식과 함께 사진촬영으로 의미 있는 행사를 기념했습니다.

한편 16층에서는 홍보대사위촉과 인증서 전달 시간을 가졌는데요. 특히 홍보대사로 위촉된 아웃사이더의 속사포 랩은 행사장을 찾은 사람들이 뜨겁게 호응했습니다.

이번 인증기념식을 토대로, 도봉구가 아동의 불평등과 차별이 없는 세상을 향해 힘찬 발걸음을 계속해가길 기대해봅니다.

   

2. 제5회 꿈팡 드림스타트 페스티벌 개최

[아나운서]

올해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축제가 열렸습니다. 5회째를 맞는 꿈팡 페스티벌인데요. 그 이름처럼 꿈이 팡팡 터지는 신나는 현장이였다고 하는데요.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7일 , 도봉구청 2층 대강당에서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들을 위한 행사 ‘꿈팡 페스티벌’이 열렸습니다. 1년 동안의 활동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행사의 문을 열었는데요. 이어진 도봉구 태권도 대표 시범단의 시범공연으로 강당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특히 이날은 한해 동안 드림스타트 사업발전에 도움을 준분들에게 표창을 하는 시간도 있었는데요. 따뜻한 나눔과 봉사정신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라 더욱 특별했습니다.

[ 박귀남 / 복지정책과장]

제5회째를 맞는 꿈팡 페스티벌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한 해 동안 배우고 만든 작품들을 전시하고 공유하여 아동들의 성취감과 자존감을 키워 주면서 그 동안 힘써 주신 자원봉사자와 후원자분들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아나운서]

개그맨 현병수씨의 사회로 2부의 본행사가 시작되고, 꿈팡밴드의 공연과 키즈벨리의 벨리댄스등 다양한 공연으로 채워졌습니다.

[ 최다예 / 방학초등학교]

꿈팡 페스티벌에 참가하게 되어서 기쁘고요. 제가 배운 춤과 노래를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온 것 같아요.

[ 한성은 / 방학초등학교]

줄넘기 댄스랑 노래를 배웠는데 정말 보람찼고 재미있었습니다.

[아나운서]

모두들 1년간의 결실을 뿌듯해하며 함께 즐기는 모습이었는데요.

2017년도에도 도봉구의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기를 희망해봅니다.

   

3.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아나운서]

지난 7월부터 도봉구에서는 여성청소년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바로 위생용품 지원 사업인데요. 업무협약을 체결했던 동성제약에서 이번에는 자체 생산제품을 대량으로 후원했다고 합니다. 그 따뜻해지는 현장, 영상으로 함께 만나보겠습니다.

지난 9일 도봉구청 9층 기획상황실에서는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을 위한 위생용품 지원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7월 업무협약을 맺으면서 따뜻한 후원을 이어갔는데요. 이번에는 동성제약에서 직접 생산한 생리대를 전국 최초로 도봉구의 여성청소년을 위해 후원하기로 한 겁니다.

참석기관 대표들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경과보고와 질의응답을 이어갔는데요. 제품의 기능과 특징에 대한 질의응답으로 자연스럽게 제품도 홍보가 됐습니다.

[ 이양구 / 동성제약 대표이사]

이번 기회에 저희가 소재하고 있는 도봉구에 또 불우한 청소년들에게 지원이 된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힘이 닿는 데까지 우리 도봉구에 소재하고 있으니까 지원을 많이 넓힐 생각으로 있습니다.

[아나운서]

도봉구의 여성청소년 300명이 3개월간 쓸 수 있는 양을 후원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도봉구의 발전을 위해 여러 가지 도움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여성청소년이 행복한 도봉구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4. 도봉구의 새로운 도시브랜드 선포식

[아나운서]

도붕구에서는 새롭게 바뀐 도시브랜드 선포식이 있었습니다. ‘기분좋은 문화도시 버라이어티 도봉’이라는 슬로건으로, 앞으로 다양한 활동이 기대되는데요. 2부에서는 개그맨 양상국씨가 퀴즈대회도 진행했다고 합니다. 그 기분 좋은 현장으로 함께 가보겠습니다.

지난10일, 도봉구청2층 대강당에서는 새로운 도시브랜드를 알리는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이날은 퀴즈대회까지 함께 열려 그야말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요. 대회 참가자들은 미리 정답버튼과 번호를 받고, 선포식행사부터 함께하기 위해 분주히 자리를 잡는 모습이었습니다.

쌍문동 청소년 문화의집 댄스팀의 신나는 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행사는 창도 어린이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이어졌습니다. 곧이어 선포식이 시작됐는데요. 문화가득한 도시, 다양한 삶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도시라는 뜻을 함축한 ‘기분좋은 문화도시 버라이어티 도봉’ 으로 새로운 도시브랜드가 선포됐습니다.

이어진 2부 공연에서는 버라이어티 도봉 퀴즈대회를 위해 개그맨 양상국씨가 함께했는데요. 참가자들이 긴장하지 않도록 농담을 하기도 하고, 구청장에게 힌트를 부탁하기도 하는 등 흥미진진한 진행으로 모든 사람들이 즐거워 했습니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참가번호 171번 장서윤, 권민지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이번 선포식과 퀴즈대회를 통해 앞으로도 도봉구가, 그 이름처럼 버라이어티한 삶의 즐거움을 가져다주길 기대해봅니다.

   

(안내)

1. <2017 함께읽는 도봉> 서포터즈 모집

도봉문화정보도서관에서는 ‘2017 함께읽는 도봉’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3월부터 10월까지 SNS홍보, UCC영상 제작, 월별미션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홈페이지(www.dobonglib.seoul.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로 신청접수(dblibnews.daum.net)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도봉 문화정보도서관(02-900-1836)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 의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육아상담 교실

보건소 3층 도봉아이맘건강센터에서는 ‘아이와 함께하는 맞춤형 육아상담교실’이 열립니다. 12월 21일 수요일 오후3시부터 4시까지 열리는 이번 강의에서는 발달단계별 맞춤형 건강상담과 함께 육아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전화로 신청접수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보건과 (02-2091-4692~4)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취업뉴스)

1. 의료법인한전의료재단한전병원

○ 모집분야 : 간호사

○ 모집인원 : 20명

○ 급 여 : 연봉 3400만원 이상

○ 근무조건 : 3교대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 (09:00 ~ 17:00)문의하세요.

   

2. 도봉구건강가정지원센터

○ 모집분야 : 사회복지사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월급 2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 09:00 ~ 18:00

○ 근무조건 : 주5일 근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 (09:00 ~ 17:00)문의하세요.

   

3. 도봉병원

○ 모집분야 : 단체급식조리원

○ 모집인원 : 1명

○ 급 여 : 월급 160만원 이상

○ 근무시간 : 06:00 ~ 18:30

○ 근무조건 : 3교대 근무(월 7~8회 휴무)

○ 문 의 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 자세한 사항은 근무시간 내 (09:00 ~ 17:00)문의하세요.

   

◀ ANNO ▶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후회와 아쉬움이 교차하는 시기입니다.

희망차게 시작했던 한 해를 돌이켜 보는 많은 이들의 마음일 텐데요, 후회보다는 열심히 살아온 자신에게 용서와 격려 그리고 위로와 사랑을 건네며 한 해를 마무리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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