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함께 만든 도봉, 함께 만들 도봉

날짜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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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께 만든 도봉, 함께 만들 도봉

 

재생시간: 5분 21초

 

내용:

 

함께 만든 도봉, 함께 만들 도봉 1080_10M

 

활력을 되찾은 도시ㅔ 사람이 모입니다. 

함께 만든 7년, 버라이어티한 변화의 중심에 대한민국 도봉구가 있습니다. 

다양한 색채가 살아 숨쉬는 기분좋은 문화도시 버라이어티 도봉. 사람이 사는 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서울 동북부 중심에 도봉구가 있습니다. 미래 한류를 이끌 우리나라 최초, 최고의 대중음악 전문공연장, 서울 아레나가 창동에 건립됩니다. 

300여 개의 기업 신설, 13,000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것입니다. 

아레나 공연장을 중심으로 창동은 신경제 중심지로 부상합니다. 창업지원센터와 50+ 캠퍼스 설비가 구체화되며, 동북권 일대의 도시재생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알록달록 문화 놀이터 플랫폼 창동61에 이어, 로봇과학관, 사진미술관이 들어서면 도봉구는 서울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세계적인 문화 도시로 거듭납니다.

 

문화로 향기롭고 교육으로 풍성해지는 도시, 머물러야 할 이유가 있는 도봉구입니다. 

도봉구민의 자긍심, 역사문화관광벨트가 더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둘리 뮤지엄뿐 아니라 쌍문동 곳곳에서 둘리를 만날 수 있고, 은은한 밤 조명 아래 간송 옛집에서는 음악이 흐릅니다. 

오랜 시간 버려졌던 대전차 방호시설은 예술 창작 공간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문화 불모지였던 도봉구가 예술 공간으로 꽃피고 있습니다. 민과 관이 함께 노력한 협치의 결과물입니다. 

최우수평가를 받은 도봉 혁신교육지구의 야심찬 도전. 처음으로 지자체가 운영하는 방과후 교실을 시도합니다. 아이들이 공교육의 품에서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전국최초 조건없는 아동친화도시 지정에 이은 도봉 문화예술혁신교육 특구지정은 사업 추진에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아동 청소년들의 행복한 미래 도봉구에서 시작됩니다. 소통으로 주민과 함께 해온 7년. 이제 협치가 도봉구의 핵심가치가 됩니다. 민관이 함께 지속가능한 도봉이 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14개 전 동으로 확대된 찾아가는 동주민센터는 촘촘한 복지망을 갖춘 마을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7월 준공될 장애인종합복지관은, 차별없이 따듯한, 도봉구의 얼굴입니다. 

서울 속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무수골에는 생태 치유 공원이 조성되어 도봉구민의 힐링을 책임집니다. 

도봉 시민 햇빛나눔발전소의 친환경에너지는 참여와 나눔으로 도봉의 가치를 높입니다. 

 

서울시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더 안전하게 만듭니다. 24시간 매의 눈으로 도봉구 구석구석을 훑고 있는 CCTV 통합관제 센터는 도봉구의 안전 파수꾼입니다.  마을 곳곳은 범죄예방 디자인으로 꾸며져 안심하고 걸을 수 있는 골목길로 변했습니다. 

도봉구의 숙원,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더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어 갑니다.

 

지난 7년, 우리는 함께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때론 힘들었던 한걸음 한걸음이 만들었던 길 위에서 도봉구는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활기넘치는 창동, 문화로 힐링하는 도봉동, 재미를 더하는 쌍문동, 도봉구민 자긍심의 원천 방학동, 도봉구의 변화는 이 순간에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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