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도봉구 역사문화시

날짜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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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봉구 역사문화시

 

재생시간: 4분 9초

 

내용: 

 

  그곳에 가면 아이들의 미소가 피어나고, 그곳에 가면 책 읽는 소리에 마음이 풍성해집니다. 

  그곳에 가면 우리 문화재의 소중함을 알게 되고, 그곳에 가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이 무엇인지 그 뜻을 새기게 됩니다. 

 

  둘리의 고향이 어디인지 아세요? 

 

-둘리-

  “내 이름은 둘리, 본관은 도봉, 나의 고향은 쌍문동이야.”

 

  아이들의 천국 둘리 뮤지엄은 2006년 추진되어 9년 만에 완공, 연 면적 4,160㎡,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토종 단일 만화 캐릭터 중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입니다. 

  타임코스를 타고 그리운 엄마를 구해내는 뮤직 어드벤처와 작가의 작품세계와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이해하는 교육 공간, 미로 공원과 하늘공원을 조성하여, 아이들에게는 새로운 꿈을, 지역주민들에게 복합문화여가공간을 제공하는 새로운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서울시 최초 열 두 번 째로 설립된 기적의 도서관,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연 면적 1489.27㎡,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기존의 도서관과는 차별와되는 창조적인 공간 설계로, 서울시 대표 어린이 도서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책을 보는 공간을 넘어 창의적 프로그램과 문화 콘텐츠로 아이들의 꿈을 실현시키는 도서관, 주민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나갈 것입니다.

 

  한국의 간디, 우리나라의 대표적 인권 운동가, 함석헌. 항일과 반독재에 앞장 선 평화를 향한 끝없는 행보, 이제 그곳, 함석헌 선생의 마지막 생애를 보냈던 쌍문동 가옥에서 함석헌 선생의 뜻과 정신을 되새겨 봅니다. 

  그분을 기리며, 역사를 배우며, 이제 주민을 위한 사랑방으로 그 가치를 함께 나눕니다. 

 

  만약 그 사람이 없었다면 훈민정음해례본도, 정선의 산수화도, 고려청자도 우리 곁에 숨쉬지 못했을 것입니다. 일제 시대와 6·25를 거치며 우리의 문화재를 수호해온 간송 전형필. 간송 선생의 자취가 남아있는 유일한 한옥과 묘소는 2012년 12월 14일, 국가 등록 문화재로 지정되어 문화적, 역사적 보존가치와 백 여년 된, 전통 한옥으로 건축 가치도 인정받은 우리가 지켜야할 또 다른 우리의 문화 유산입니다. 

 

  그곳, 도봉구에 가면 문화의 향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곳, 도봉구에서 당신의 마음 한 켠에 문화를 담아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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