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서울 아레나

날짜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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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서울 아레나

 

재생시간: 4분 29초

 

내용:

 

-내레이션-

  세계적인 한류의 중심이 된 K-POP, 그리고 한류를 타고 한국으로 넘어 온 세계의 수많은 팬들.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문화 전용 시설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까? 현재 국내 공연 시장은 연 평균 9.5%씩 성장하고 있으며, 공연 수요 또한 가파르게 증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공연장의 실적은 그 수요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콘서트 장으로 익숙한 잠실종합운동장, 그리고 체조경기장, 이곳은 사실, 공연 전용 시설이 아닌 체육 시설입니다. 그래서 공연장의 설치 및 철거가 용이하지 않으며, 건립된 지 30년이 지난 낡고 노후화된 건축은 변화무쌍하게 움직이는 공연 시장의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 국내 공연 시설의 부족으로 인한 대관의 어려움도 존재합니다. 이러한 인프라의 미비는 결국 음악 산업의 더딘 성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해외는 어떨까요? 세계 선진 도시들은 이미 대형 문화 공연 전용 시설인 아레나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은 이미 우리에게도 익숙한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입니다. 최대 3만 7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초대형 콘서트 장이며, 연간 290만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으로 가장 큰 아레나입니다. K-POP의 주인공인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등 대한민국의 유명한 가수들이 콘서트를 했던 장소이기도 합니다. 일본뿐만 아니라, 중국의 상해 아레나, 영국의 우투 아레나, 미국의 NP씨어터, 프랑스의 파리 제니스 등 각 나라마다 아레나를 기반으로 문화 산업을 성장시키고 있습니다. 

 

  레선 아레나는 공연에 최적화된 설계로 철거 및 설치가 용이하며, 그에 따른 시간 단축의 효과로 더 많은 공연을 유치할 수 있습니다. 또, 관객의 몰입도를 높여줄 수 있는 관객배치는 아티스트와 관객 모두에게 큰 만족감을 아껴주며 풍성하고 다양한 무대 장치를 통한 다양한 연출을 가능하게 하는 꿈의 무대입니다. 이러한 아레나는 전 세계 핵심적인 선진도시의 문화 공연 인프라로써 만들어졌고, 다양한 부가가치 창출의 역할이 되고 있습니다. 

 

  창동·상계 지역, 이곳은 앞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아레나가 지어질 장소입니다. 지하철 교통망이 잘 연결되어 있으며, 장기적으로 GTX, KTX까지 연결되는 최적의 위치로써, 전 세계의 아레나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위치이기도 합니다. 

 

  서울 아레나의 등장은 보다 질높은 공연 수준을 제공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 세계적인 위상이 높아진 K-POP에 어울리는 한국의 음악과 공연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이러한 상징적인 건물을 통해 국제도시 서울의 브랜드를 높이며 엔터테인먼트와 관광산업의 획기적인 성장이 가능해지고, 음악과 공연의 창도 산업 육성 중심지로써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류재현 대표(월드DJ페스티벌, 하이서울페스티벌 감독) / ㈜상상공장-

  “서울 아레나, 이거는 어떻게 보면은 기획자의 꿈을 실현시켜주는...”

 

-신정수 PD / MBC-

  “U2가 안 오는게 이제 ‘아레나가 없어서 안 온다.’ 이런 얘기...”

 

-임진모 / 대중음악 평론가-

  우리 대중음악 분야, 그리고 대중문화 분야의 모든 종사자들이 이 아레나 공연장을 꿈꿔왔습니다. 

 

-내레이션-

새로운 변화와 다양한 꿈을 실현시켜줄 복합문화시설, 서울 아레나, 이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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