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도봉 혁신교육지구

날짜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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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봉 혁신교육지구

 

재생시간: 6분 58초

 

내용:

 

-이서영(노곡중학교 3학년) / 내레이션-

  마을학교라고 아세요? 자연이 아름다운 살기좋은 도시, 우리 도봉구에서는 마을의 특성과 인적 자원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어른으로 자랍니다.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지난 1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선정된 도봉구. 자연에서 배우고 마을에서 키우는 사람중심 교육도시를 비전으로 온 마을이 배움터로 변신합니다. 

 

  “마을학교, 최고에요!”

 

  학교와 마을이 한 마음 되는 열린 마을 프로젝트, 우리 청소년들의 교육을 위한 거점, ‘방과 후 마을학교’

 

  일반 청소년, 장애 청소년이 함께 하는 도시 텃밭 체험교육도 있고요, 공예 체험도 하고, 직접 판매까지 해보는 수제 빛 프리마켓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주민들이 주체가 되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주민 다섯 명 이상이 모여 마을학교를 개설하고 교육부터 운영까지 직접 하고 있는데요, 주민 설계형 마을학교로 놀러오세요!

 

  “와글와글, 놀이터, 이모랑, 함께 해요. 아주 재미있어요!”

 

  방과 후 마을학교 놀이터, 초등학교 동생들의 부모님이 놀이터 이모로 활동하며,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도봉구에서는 어린이 놀이 전수, 학부모 연수를을 지원하며, 아이들이 재미있게 쉴 권리, 놀 권리를 보장해주고 있습니다. 

 

  마을 자원으로 풍성한 학교 만들기 프로젝트, 연극 배우와의 국어 수업, 상상해 본 적 있나요? 문예창작 협력 지원 사업으로 재능있는 마을 교사들이 학교로 찾아와 배움을 보다 풍성하게 합니다. 

 

-소재형 / 월천초등학교 교사-

  “마을 협력 강사를 사해서 선생님들에게 부족했던 영역에 대해서도 좀 더 전문적으로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었고, 그 아이들에 대한, 아무래도 같은 마음이다보니깐, 공유가 잘되셔서 그런지, 아이들이 즐겁게 잘 따를 수 있는 그런 수업이 되었습니다. 

 

-이서영(노곡중학교 3학년) / 내레이션-

  학교 폭력, 부적응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시대에 청소년의 마음을 보듬어주는 상담 선생님도 있습니다. 

 

  “내 적성에 맞는, 내가 꿈꾸는 삶을, 마을학교에서 찾았어요.” 

 

  또, 지역자원을 연결하여 진로와 직업 연결 사업을 실시, 우리 청소년들의 가능성과 꿈을 살리기 위한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힘을 키웁니다. 청소년들이 직접 하고 싶은 꿈을 계획하고 지원받는, 청소년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고요, 청소년 동아리와 도봉구 중·고등학교 학생에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방학했다! 밥 먹고 가실 거죠? 들어 와, 들어 와!”

 

  도봉구 청소년, 삼각김밥 꿈's, 아울리치 사업, 위기 청소년 지원 프로그램과 학교 방학 맞춤상담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동네는, 김수영 문학관도 있고, 도봉산도 있어요. 마을학교가 숲 속 학교에요”

 

  도봉의 생태, 문화 자원으로 풍부해진 수업 시간, 도봉산·초안산 생태공원을 활용한 생태 관찰을 통해 생명 존중의 마음을 깨닫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도봉 역사 문학의 체험 프로그램, 역사길을 따라 걸으며 전문 분야 해설사의 설명을 통해 우리 마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간송 전형필 가옥, 김수영 문학관에서 우리 고장의 역사·문화를 배우며, 교실 밖 생생한 수업으로 감수성이 자라납니다. 

 

  도봉구는 가고 싶은 학교, 즐거운 마을 교육을 위해, 도봉혁신교육박람회를 통해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부스를 운영했습니다. 또, 300인 공간마당에서는 우리 학생들과 학부모, 교사, 주민의 목소리를 듣고 내년도 비전을 완성했습니다. 

 

-최정훈 / 숭미초등학교 학부모-

  “저희 아이는 도예와 음악 과외 수업을 받고 있어요. 동네에서, 이 근처에서 받을 수 없는 수업을 동의 친구들하고 받게 되니 좋더라고요. 이러한 교육들이 일회성에서 끝나지 않고 내년에도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이동진 / 숭봉구청장-

  “올해부터 도봉구가 혁신교육지구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학교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수업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또 마을에서는 주민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해서 아이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이 사업을 계기로 해서 내년에는 더욱 풍성한 결실을 맺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서영(노곡중학교 3학년) / 내레이션-

  행복한 도봉! 꿈을 꾸는 아이들! 즐거운 웃음소리가 나는 마을!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갈 것입니다. 학교가 가고 싶어집니다. 마을이 더 따뜻해집니다. 사회와 사람들과 소통할 줄 알고 인성과 감성이 풍부한 어른으로 자랍니다. 자연에서 배우고 마을에서 키우는 사람 중심 교육 도시, 도봉구에 사는 우리는 행복한 아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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