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도봉 기적의 도서관

날짜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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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도봉 기적의 도서관

 

재생시간: 6분 55초

 

내용:

 

  “책을 싫어하던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게임만 좋아하고요.”

 

  “매일 tv만 보고...”

 

-내레이션-

  “이제는 우리 아이가 “기적의 도서관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이야기 하는 것. 기적의 도서관은 책을 보는 공간을 넘어 새로운 문화 공간을 창조합니다. 

 

  책읽는 소리에 마음이 풍성해지는 그곳. MBC 느낌표 ‘책을 읽읍시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도봉구가 전국 열 두 번 째, 서울에서 첫 번째 도봉 기적의 도서관을 착공하고 오늘에 이르러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연 면적 1,489.27㎡,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기존의 도서관과는 차별화되는 창조적인 공간 설계로 우리 아이의 눈에 맞춘 어린이를 위한, 어린이에 의한, 어린이 중심 도서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학부모1-

  “우리 아이가 너무 어린데 그 안에서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을까요?”

 

-내레이션-

  걱정마세요.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전 층이 온돌 바닥으로 되어 있어요. 1층에는 유아 열람실이 구비되어 3살 이하의 아이들도 우리 집처럼 뒹굴고 기어다닐 수도 있고, 부모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방도 마련되어 있답니다.

 

-학부모2-

  “아, 도서관은 거의 다가 실내이잖아요? 그런데 아이가 도서관에만 가면은 좋아하기는 하는데, 너무... 조금 짜증내기도 하고, 보채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내레이션-

  오늘은 도서관에 소풍을 와 보세요. 야외 열람실에서 햇살을 받으며, 바람도 느껴가며,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아이들이 자연과 벗하며 책을 읽을 수 있는 자연 속의 도서관이랍니다. 

 

-학부모3-

  “도서관에 가고 싶어도 우리 아이가 책을 싫어하는데, 뭐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내레이션-

  아이들의 문화생활을 도서관에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떠세요? 다목적 극장에서 다양한 공연을 보고, 전시실에서는 우리 아이들이 그린 그림을 감상하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로 우리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일 수 있답니다.

 

-학부모4-

  “우리 아이들을 혼자 도서관에 보낼 수도 없고, 도서관에 가면 우리 엄마·아빠들은 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

 

-내레이션-

  도봉 기적의 도서관 2층에는 매월 발간되는 잡지와, 청소년 어른들을 위한 다양한 서적이 구비되어 있고, 배움터와 세미나실을 운영하여 청소년과 엄마·아빠의 문화적 욕구도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수유실·낮잠터를 구비, 모든 시설들이 어린이 특성에 맞게끔 디자인되어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도봉구 어린이를 위한 문화공간, 바로 도봉 기적의 도서관입니다. 

 

-이용훈 / 서울도서관장-

  “아이를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다고 하죠? 그 마을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도서관입니다. 우리 도봉구에 기적의 도서관이 생겨서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마음껏 만들어 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환영합니다.”

 

-이시야마 히로츠구(‘책읽는사회문화재단’의 도봉 기적의도서관 설계비 후원) / 한국미쓰비시상어(주) 대표이사-

  “관민이 협력하여 어린이들을 위한 도서관 건립이라는 의미있는 사업에 공헌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2014년 3월 착공한 이래로 오늘의 개관을 오래 기다렸습니다.”

 

-이용남 / 책읽는사회문화재단 이사-

  “한 나라의 어린이들이 밝고 바르게 자라도록 하는 일은, 바로 사회의 책임입니다. 아, 오늘 도봉 기적의 도서관, 바로 이러한 환경과 기회를 마련해주고자 만들어진 어린이 전용 도서관입니다.” 

 

-박문수 / 북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이번 개관하는 기적의 도서관에서 책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뿐만 아니라 도봉구민 모두가 행복한 기적을 이뤘으면 좋겠습니다.”

 

-도봉구의회 의원일동-

  “도봉, 기적의 도서관, 개관을 축하합니다!”

 

-김창원 / 서울시의원-

  “도봉 기적의 도서관은 교육 문화를 선도하는 도봉구의 가치를 높이는 자긍심이 될 것입니다.” 

 

-김광수 / 서울시의원-

  “우리 서울시에서 최초의 기적의 도서관인 도봉 기적의 도서관에서 우리 아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공간, 그리고 지역 주민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행복한 공간으로 성장해가기를 기원합니다.”

 

-박원순 / 서울특별시장-

  “지난 4년 여간 도서관 건립을 위해서 정말 애를 많이 써 주신 도봉구청과, 또 책읽는사회문화재단 관계자 분들의 노력과 열정에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서 큰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 개관되는 기적의 도서관에는 그야말로 어린이 전문 도서관으로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자라게 하는, 또 재능과 상상력을 키워주는 즐거운 놀이터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지역을 넘어서 서울의 대표적인 도서관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내레이션-

  도서관 옆 아파트 주민 여러분, 우리 도봉구민 여러분, 오늘 도서관에 놀러오는 것은 어떠세요? 우리 아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심어주고, 엄마·아빠는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고, 문화생활도 즐기고요, 사랑해요, 기적의 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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