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둘리 뮤지엄

날짜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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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둘리 뮤지엄

 

재생시간: 5분 2초

 

내용:

 

  둘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 

 

  “둘리야, 둘리야!”

 

  어디에 가면 둘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여기, 여기! 둘리 뮤지엄으로 와!”

 

  아이들의 웃음이 떠나지 않는 곳, 우리 아이들이 꿈꾸는 행복한 세상, 둘리 뮤지엄이 만들어 갑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 둘리 뮤지엄은 연 면적 4,151㎡,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토종 단일 만화 캐릭터 중,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입니다. 

  도봉구가 추진 중인 만화도시 프로젝트의 거점인 둘리 뮤지엄은 지난 2009년 12월, 둘리 나라와 둘리 건립 합의를 거쳐, 2012년 12월 착공하고, 그 이듬해 3월, 내부 전시물 설치를 시작으로, 약 2년간 내외부공사를 거쳐 2015년 5월, 둘리 뮤지엄을 준공하고, 오늘에 이르러 개관하게 되었습니다. 

 

  자! 이제 둘리와 함꼐 우리가 상상했던 그곳, 둘리 뮤지엄으로 떠나볼까요?

 

  둘리 뮤지엄으로 들어가면 빙하 속에서 잠자고 있는 둘리를 만날 수 있어요. 우리 친구들이 “둘리야! 둘리야!”하고 부르면, 둘리는 눈을 떠 빙하 속에서 깨어나게 됩니다. 

  1층에는 초능력을 얻은 아이들이 타임코스모스를 타고 우주 여행을 하며, 그리운 엄마를 찾아가는 매직 어드벤처와 2층에는 고길동의 아마존 표류기, 마법의 피라미드 여행 등, 둘리와 함께 모험할 수 있는 코믹 테마 타운과 3층에는 대왕 문어와 거대한 꼬불꼬불 빵 속 탐험을 하는 체험형 모험시설로 가득 차 있습니다.

  

  또한 둘리 아빠 김수정 작가의 작품세계와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학습할 수 있는 교육 공간을 통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흥미로운 교육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둘리와 둘리 친구들과 신나는 모험을 한 우리 아이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둘리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처럼 너무 재미있어요.”

 

  “내가 상상만 할 수 있었던 애니메이션 주인공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최국화 / 도봉주민-

  “제가 어린 시절에 즐겨 봤던 둘리를 아이랑 같이 보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김호임 / 서울숭미초등학교 선생님-

  “단순하게 아이들이 뛰고 노는 그런 공간뿐만 아니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든가, 아이들의 지적 능력이라든가, 인성이라든가, 신체적 능력을 기르는 데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이밖에도 둘리 이름에서 착안한 숫자 ‘2’를 형상화한 옥상에는 하늘 공원과 미로 공원을 조성하고, 3D 영화관에서는 둘리의 모험이 생생하게 눈 앞에 펼쳐지는 건물 전체가 아이들을 위한 꿈의 테마 파크로 만들어 졌습니다.

 

  우리 엄마, 아빠도 둘리 노래 아시죠? 노래방에서는 온 가족이 마이콜의 기타 소리에 맞춰 신나게 노래를 부르고 멋진 추억도 기념하며 스티커 사진을 ‘찰칵’, 어린이 도서관에서는 만화 전문 도서관으로써 다른 어린이 도서관과는 차별화되는 어린이 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밖에 둘리 뮤지엄을 중심으로 김수정 작가와 지역 주민이 조성한 둘리 벽화와 함께 쌍문동 전체를 둘리 테마 파크로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꿈이 자라나는 곳, 재미있게 상상하고, 창조적인 생각들로 가득차게 만드는 그곳, 둘리 뮤지엄은 엄마, 아빠와 같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가고 싶다, 둘리 뮤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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