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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치, 도봉처럼」 2017년 10월

날짜2017.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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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협치, 도봉처럼」 2017년 10월

 

재생시간: 4분 15초

 

내용:

 

-노애경 / 진행-

  마을의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어져 가고 있습니다.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깊어져 가고 있는데요, 올해 새롭게 시작한 도봉구의 협치 결과물도 잘 여물어져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도봉구 협치 소식을 전하는 '협치, 도봉처럼', 오늘 이 시간에는 9월과 10월의 도봉 협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내레이션-

  지난 9월 28일, 제2차 협치역량강화 프로그램이 도봉구 마을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 포럼에서는 '협치 도봉' 선포식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하였고, 구체적인 일정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용표 / 협치도봉구회의 민간 의장-

  "금년 4월부터 협치도봉구회의가 구성이 됐었거든요, 그래서 이제 저희들 나름대로 공식적, 한 발짝, 한 발짝 걸어가고 있지만, 주민들이나 이해관계자, 아니면 도봉구 전체 관련 주민들이 그 내용을 잘 모르거든요, 그런 부분을 선포식 같은 어떤... 그런 걸 보여가지고 우리 주민들이 같이 참여하는 그런 계기를마련하였으면 어떨까해서... 그런 일정협이라든지, 어떻게 추진위원회를 구성할 건지, 그런 부분을 회의를 했었습니다. 행사가 중요한 게 아니고 주민들이 많이 참여하시고, 주민들의 생각이 어떤 건지를 담아낼 수 있는 그런 협치 회의가 됐으면 좋겠다라는 게, 공히... 의원님들의 공통된 생각이었습니다."

 

-내레이션-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도봉 숲 속 마을'에서는 도봉구청 직원들의 협치이해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명신 교수의 강의로 민과 관이 협력하는 협치의 필요성과 긍정적인 사례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지혜 / 도봉구청 자치행정과 직원-

  "네, 오늘 교육에서 협치에 대한 개념을 잘 풀어주셔서 이해가 많이 되었고, 도움도 되었습니다. 앞으로 협치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협조하겠습니다."

 

-내레이션-

  10월 13일에는 '협치 도봉' 선포식을 준비하기 위한 협치도봉구회의 임시회가 방학3동에 위치한 도봉 마을생태공동체 '숲속애(愛)'에서 열렸습니다. 관에서 하는 행사가 아닌 창의적이고 의미있는 선포식을 위해 이렇게 자연과 가까운 곳에서 회의를 했는데요, 선포식의 제목도 '협치도봉 백년가약'이라고 정해졌다고 합니다. 

 

-이경숙 / 도봉구의회 의원-

  "결국 민간이 함께 가는 게.. 우리가... 주 목적이기 때문에, 그런 여러 단체들과 함께 정말 제대로 된 협치를 이루어 나가면 행정이나, 여러 가지 모든 분야에서 주민들이 좀 주인이 되고, 행정이 변화하는, 그런 중심이 될 것 같습니다. 선포식을 통해서 더 활기차게, 이제 더 여러 부분이 알려지고 주민들도 협치가 뭔지를 모르는 분들도 많았기 때문에, 선포식을 통해서 많은 주민들에게 홍보도 되고, 또 참여하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노애경 / 진행-

  10월 25일 도봉구 평생학습관에서는 협치시민평생학습시설포럼이 열렸습니다. 이 포럼에서는 시민평생학습시설 지정 및 운영에 대한 계획을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전해드린 소식들 외에도 크고 작은 행사들이 많았는데요, 또 11월에는 도봉구 협치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민과관이 마음과 뜻을 모아 한걸음씩 같이 걷다보면 모두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도봉구가 되어 있지 않을까요? 

  모두 함께 만들어 가는 협치 도봉의 소식을 전해드리는 '협치, 도봉처럼', 다음 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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