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23회

날짜20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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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23회 


재생시간 : 4분 41초 

 

내    용 : 

 

1. 2018년 해맞이 행사 개최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봉구는 새해를 맞아 도봉구의 발전과 도약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도봉산 해맞이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도심 속의 세계적인 명산인 도봉산에 위치한 천축사에서 진행됐는데요.

힘차게 떠오르는 2018년 첫 해를 보며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현장에 함께 나가봤습니다.

 

-아나운서-

아직 어둠이 짙은 새벽, 강추위 속 산행 채비를 단단히 갖춘 주민들이 도봉산 수변무대에 모였습니다.

새해 첫 날 도봉산 해맞이에 나선 주민들인데요, 수변무대 가로등 불빛 아래 함께 준비 체조를 하고 산행에 나섭니다.

손전등을 비춰가며 걷는 등산로에는 사람들의 행렬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돌계단과 오르막길을 한걸음씩 내딛다보니 어느새 어둠은 걷히기 시작합니다.

천축사에 올라 구민과 새해 덕담을 시작으로 해맞이 카운트다운과 떠오르는 첫 해를 맞이합니다. 2018년을 힘차게 시작하는 만세 삼창에 이어 주민들은 새해소망을 기원하며 새해 첫해를 렌즈에 담아봅니다.

해맞이 행사에 함께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기원문을 낭독한 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새해 첫날을 맞으며 올 한해 희망을 기원해 보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도봉구의 번영과 안녕을 기원했습니다.

 

2. 제3호 공동육아나눔터 개소

이웃과 육아의 품을 나누고 보태며 다양한 가족 품앗이 활동을 지원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창동권역에 이어 방학동 학마을도서관에 3호점을 개소했다고 합니다.

 

-아나운서-

어린이 도서실로만 운영되던 학마을도서관 1층에 공동육아나눔터 기능을 결합해, 마을공동체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는데요. 18세 미만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는 누구나 이용가능하고, 공동육나눔터를 통해 부모는 육아에 대한 경험과 정보를 나누고, 자녀는 또래와 함께 놀며 신체적, 정서적, 사회성 발달을 도모할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 도봉구는 도봉권역, 쌍문권역에도 공동육아나눔터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하는데요. 공동육아나눔터가 저출산 시대에 양육부담을 해소하고 이웃이 함께 아이들을 돌보는 자녀양육 친화적인 공간으로서 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공간이 되길 기대해봅니다.


3. 도봉구-창조식품 업무협약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공헌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이 많은데요. 도봉구와 창조식품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나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도봉구는 저소득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사업을 지원하고, 창조식품은 영양가 있는 먹거리 혜택을 지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협의했는데요. 창조식품은 매월 찌개, 덮밥 등 500인분의 식품을 1년간 지원하게 되고, 복지정책과에서 수령 후 매월 지원대상자 및 복지시설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장애인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취업뉴스-

 

1. 스카이요양병원

  ○ 모집분야: 간호사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5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7:30 ~ 15:3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서울메디텍

  ○ 모집분야: 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4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8:30 ~ 18:3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주)두승이엔지

  ○ 모집분야: 간판제작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701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인생은 반복된 생활이다. ‘좋은 일을 반복하면 좋은 인생을, 나쁜 일을 반복하면 불행한 인생을 보내는 것이다.’라는 말이 있는데요. 세상 모든 사람에게 하루의 시간은 공평하게 주어집니다. 누가 어떻게 쓰느냐는 전적으로 자기의 몫인 것입니다. 올 한해 여러분은 어떤 삶을 원하시는지요?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청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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