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24회

날짜2018.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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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24회

   

재생시간 : 4분 39초

   

내 용 :


1. 2018년 신년인사회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18년 새해를 맞아 도봉구는 구민들과 새해 구정비전을 공유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2018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12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은 도봉구 신년인사회를 찾은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시?구의원, 유관기관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했는데요.
도봉구립 어린이합창단이 아름다운 목소리로 신년인사회의 시작을 열어주었습니다. ‘기분좋은 문화도시 Variety 도봉’ 동영상 시청을 통해 도봉구가 앞으로 더 살기 좋은 곳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들을 구민들과 공유하고, 이동진 도봉구청장과 참석내빈들의 신년사로 도봉구가 앞으로 나아가야할 정책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축하공연으로 남성4중창단 엘페라의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희망의 떡 절단식을 끝으로 신년인사회가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황금개띠 해라는 무술년에는 사람중심 문화도시 도봉으로의 더 큰 성장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제4회 예그리나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도봉구에서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치유해주는 힘을 가진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는 오케스트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데요. 도봉구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로 구성된 ‘예그리나 오케스트라’가 정기연주회를 열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8일 도봉구민회관 대강당에 40여명의 아이들이 합동 연주하는 차이콥스키 호두까기인형 서곡이 울려 퍼집니다. 도봉구 지역아동센터의 아이들로 이루어진 ‘예그리나 오케스트라’의 제4회 정기연주회가 열린 자리입니다.
오케스트라의 아이들은 공통 연주곡 ‘헨델 라르고’, ''''호두까기인형 서곡‘을 열정적으로 연주해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맘껏 뽐내며 ’바이올린 협주곡 3번 1악장‘, ’천개의 바람이 되어‘ 등 다양한 곡을 연주했습니다.
‘예그리나 오케스트라’ 사업은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세계적인 음악가로 변화시킨 무상음악교육프로그램 “엘 시스테마”를 토대로 시작됐는데요. 음악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친구, 그리고 사회와 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 자존감을 키워나가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3. 2018년 구의회 신년인사회

어려운 시기에도 지역사회공헌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기업이 많은데요. 도봉구와 창조식품이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정의 결식 문제 해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아나운서-

도봉구의회 3층 제1 위원회실에는 구의회 신년인사회를 위해 의원들과 도봉구청 집행부 직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서 이근옥 구의회 의장은 구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 활동으로 성숙한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당부의 말을 전하고, 참석한 내빈과 시루떡을 자르며 행사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도봉구의회는 올 한 해도 구민 목소리를 듣고 이를 구정에 반영하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취업뉴스-

 

1. 에이치큐브병원

  ○ 모집분야: 회계팀장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6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9:00 / 3:00 ~ 16:00

  ○ 근무조건: 토요일 격주 휴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쌍문삼성어린이집

  ○ 모집분야: 간호사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8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태일섬유

  ○ 모집분야: 생산 및 품질관리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4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연초에 세운 계획들은 잘 실천하고 계신가요? ‘시작이 반이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무슨 일이든지 마음먹고 시작을 하면 그 일은 이미 반은 한 것과 마찬가지라는 뜻인데요. 고민이 많아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하셨다면 빠른 시일 내 세우시고 실행해보면 어떨까요?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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