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29회

날짜2018.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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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29회

   

재생시간 : 8분 17초

   

내 용 :


1.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18 평창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그 감동을 이어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의 개최 또한 성공적이길 기원하며 도봉구도 성화봉송에 함께했는데요. 열기 가득했던 현장으로 함께 가보시죠.

 

-아나운서-

지난 4일, 일요일 쌍문역에서 시작된 불꽃이 환하게 도봉구를 밝혔습니다. 이번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성화봉송은 3월 2일부터 9일까지 총 8일간 진행되는데요.
도봉구는 쌍문역에서부터 우이교를 지나 수유역까지 총 8개 구간을 맡았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도깨비 풍물단과 정의여고 치어리더 동아리 아르페의 식전공연이 있었는데요. 성화봉송 뿐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까지 제공해 도봉구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성화봉송의 슬로건인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은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꿈과 열정, 미래를 비춰줌을 의미합니다. 사람중심의 따뜻한 성장이 목표인 도봉구와도 잘맞는 슬로건인데요.
도봉구민의 앞날도 더욱 환하게 빛나기를 기원합니다.


 

2. 2018년 정월대보름 한마당

얼마 전 정월대보름이었죠? 여러분, 보름달 보면서 소원은 비셨나요?
올해도 대보름을 맞이해 도봉구에서는 구민이 다함께 즐기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민족고유의 명절인 만큼 전통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의미를 더했다고 하는데요. 흥이 넘치는 현장의 모습,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중랑천 변에 큰 짚더미가 있습니다. 이곳에 모인 사람들은 저마다의 소망을 적어 소원 지를 매달아 놓는데요. 오늘 이곳에서 열릴 정월대보름 행사 중 달집태우기에 함께 할 소원카드입니다. 행사가 시작되자 하나둘 사람들이 모이고, 어느새 신명나는 퓨전 타악 공연이 행사장의 열기를 달구며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전통예술공연이 이어지면서 어느새 날이 저물었는데요. 정월대보름 행사의 백미 ‘달집태우기’가 시작됐습니다. 풍물공연을 시작으로 많은 이들의 소망을 담은 카드를 짚더미와 함께 태우는 건데요. 활활 잘 타오를수록 한 해의 일이 더 잘 풀린다고 합니다. 모두가 2017년의 평안을 기원하며 행사의 흥겨움에 흠뻑 젖었는데요.
이어진 불꽃축제로 행사의 마무리를 장식했습니다. 도봉구 중랑천변의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들이 구민들의 가슴 속에 아로새겨지는 순간입니다. 올 한해에도 도봉구민이 소망하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길 기원해봅니다.

 

3. 2018년 주민참여예산제 평가보고회

매 해 주민이 참여해서 직접 꾸려나가는 도봉구의 사업이 있죠?
바로 주민참여예산제 인데요. 이번에도 지난해의 사업을 돌아보고 평가해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아나운서-

지난 27일, 도봉구청 선인봉홀에서는 ‘2018년 주민참여예산 평가보고회’가 열렸습니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참여예산제 ’동영상 시청에 이어,  2017년 서울시와 도봉구 주민참여예산으로 82개 사업, 45억 4천 8백만 원이 반영되는 운영 성과를 보고 받았는데요,
위원들은 2017년 운영평가결과 미흡했던 점에 대한 개선방향 등 건의사항을 제시하고 보고회를 마쳤습니다. 도봉구의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주민이 원하는 사업이 꼭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더욱 성장해 나가길 기대합니다.

 

4. 주민과 함께하는 목요데이트

얼마 전에는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사업 참여자와 함께하는 목요데이트가 개최됐습니다. 주민이 참여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으로 마을의 희망을 만들어 가기 위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소식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28일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는 ‘이야기가 있는 골목길 사업 참여 주민’과의 목요데이트가 열렸습니다. 간단한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참석주민들과의 자유로운 대화를 이어갔는데요.
골목사업에 참가하면서 겪는 애로사항이나 향후 사업 발전방향에 대한 질의응답을 이어갔습니다. 단기로 지원되는 사업의 장기적 지원여부부터 사업의 확장 문제까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이야기를 한자리에서 주고받을 수 있었는데요.
주민들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마을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마무리 지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목요데이트가 도봉구의 든든한 소통의 장이 되어주길 바랍니다.

 

5. 2018. 마을계획 시뮬레이션 위크숍

도봉구의 신조어, ‘빌리지 메이커‘를 들어보셨나요? ‘마을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사람들‘이란 뜻의 빌리지 메이커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마을계획의 주체가 되기 위한 준비를 차근히 해나가고 있습니다.
‘빌리지 메이커’가 되기 위해 함께했던 시간, 만나보겠습니다.
내가 살고 있는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주체적인 위치에 선다는 것은 어렵지만 가치 있는 일입니다. 긍정적인 마을변화를 이끌어낼 그들의 시작을 응원합니다.


-아나운서-

지난 27일 도봉구청 자운봉홀에서, 마을계획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에 앞서 모의실습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승수 마을계획 전문강사의 진행 아래, 지역리더, 마을활동가, 마을 계획 준비단 등이 참여해 여러 사례들을 공유했는데요.
‘내가 생각하는 마을의 미래상’을 미리 만들어 보며 마을계획의 이해를 높였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구체적인 방향성과 의미를 찾을 수 있었는데요.

 

-취업뉴스-

 

1. 일렉워크

  ○ 모집분야: 경리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57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살림나르미협동조합

  ○ 모집분야: 배송운전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42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8:00 ~ 17: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9988노인복지센터

  ○ 모집분야: 사회복지사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6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아나운서-

우수를 지나 만물이 잠에서 깨어나는 시기인 경칩이 다가왔습니다. 이 시기는 새싹이 돋는 것을 기념하고 본격적인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절기인데요. 새해 세우셨던 한 해 농사 계획은 어떠신가요?
움츠려 지냈던 겨울을 끝내고 다시 한 번 도약을 꾀하는 시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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