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30회

날짜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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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30회

   

재생시간 : 5분 27초

   

내 용 :

 

1. ‘협치도봉 활동가 양성과정’ 교육 개강식

첫 번째 소식입니다. ‘협치도봉 활동가 양성과정’ 교육 개강식을 열었습니다. 민과 관이 함께하며 지역협치를 위해 공감대 형성의 장을 마련했는데요. 진정한 협치의 의미를 배우는 교육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3월 6일 화요일, 도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협치도봉 활동가 양성과정 ‘슬기로운 협치생활’이 개최됐습니다. 도봉구는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지역사회혁신계획을 수립?제출해 민관협치 활성화에 적극 앞장 서 왔습니다.
이번 교육은 협치주체인 주민, 마을활동가, 직원 등을 대상으로 지역협치 실행체제에 대한 이해를 돕고 능동적 협치파트너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진행됐습니다.
앞으로 매주 화요일, 8주간의 교육을 통해 협치도봉 활동가로 거듭날 그들의 앞날을 기대해봅니다.

 

2. 주민과 함께하는 목요데이트

주민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이죠. 이번 목요데이트는 취학아동 학부모들과의 만남을 가졌습니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은 도봉구인만큼 학부모들의 다양한 생각들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8일, 도봉구청 16층 자운봉홀에서 목요데이트가 열렸습니다. 아이들의 어린이집 및 학교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주고받았는데요.
친화적으로 거듭난 도봉천과 도봉초 앞 통학로에 대한 칭찬이 있었습니다. 이어 방학 2?3동의 인도 주차 문제와 건설현장 주변 안정성에 대한 건의가 있었는데요.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모든 이야기를 듣고 구민들의 건의사항에 하나하나 답을 해줬습니다.
앞으로도 목요데이트를 통해 도봉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해봅니다.

 

3. 제274회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지난 9일 제 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제 274회 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이근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3월은 본격적인 실행을 위해 매진하는 시기“라며 “안건에 대해 세심한 관심과 열정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9일 제 274회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 1차 본회의가 열렸습니다. 도봉구의회 임시회는 9일부터 16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되며 여러 안건들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임시회 첫 날에는 ‘평창올림픽 무료 관람 관련’, ‘미투 운동에 따른 도봉구 여성정책 관련’ 등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지는 일정에선 상임위원회 별로 조례안 등의 심사와 현장방문의 건 등으로 일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올 한해도 살기좋은 문화도시 도봉구를 만들어가기 위한 활발한 위원회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취업뉴스-

 

1. 쌍문한의원

  ○ 모집분야: 간호조무사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8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9:00 / 09:00 ~ 15:00

  ○ 근무조건: 주6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구미건설

  ○ 모집분야: 경리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6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8:00 ~ 18: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세진세무회계사무소

  ○ 모집분야: 회계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67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30 ~ 18: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좋아진 날씨에 나들이 계획 세우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버라이어티 도봉 앱‘의 ’모바일 스탬프 투어‘와 함께라면 보다 즐거운 주말 보내기가 가능합니다.
함석헌 기념관, 둘리 뮤지엄, 김수영 문학관, 방학동 은행나무, 원당샘 공원, 연산군묘, 정의공주묘역과 간송전형필 가옥까지 문화도시 도봉구의 역사문화길에 위치한 8곳을 방문하시면 QR코드를 이용해 모바일 스탬프를 찍으실 수 있습니다.
이번 주말은 아이들과 함께 역사공부와 운동까지 2마리 토끼를 잡아보시는건 어떨까요?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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