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35회

날짜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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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35회

  

재생시간 : 5분 51초

  

내 용 :

 

1. 방학천 문화예술거리 개장식(봄 방학식)

 

첫 번째 소식입니다. 문화도시 도봉구의 문화축제는 끊임없이 열리고 있습니다. 버스킹 공연, 종이배 만들기, 물레 체험 등 다양한 체험거리가 있던 문화예술거리로 탈바꿈한 방학천의 개장식에 다녀왔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4월 13일 금요일 방학천 문화예술거리 개장식이 열렸습니다. 도봉구는 주택가 유흥찻집 밀집 거리인 방학천을
문화예술거리로 탈바꿈 했습니다. 흑마, 여심 등의 선정적 문구가 새겨진 유흥찻집을 정비했는데요. 더 나아가 목공예, 칠보공예 등 공방 개소와 ‘문화인 마을 3차’를 건립했습니다. 앞으로 문화예술거리 내 20개 업소의 노후 간판 개선과 문화광장 건립, 보도 디자인 개선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2. 목요데이트

4월 둘째 주 목요데이트가 개최됐습니다. 이번 데이트에서는 공인중개사와의 만남을 통해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며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12일 목요일 16층 자운봉홀에서 공인중개사와 함께하는 목요데이트가 열렸습니다.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며 생기는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주고받았는데요. 창3동의 주차장 부족문제, 창2동 준공업지역으로 인한 슬럼화 현상, 창동민자역사 공사 재개 등의 건의사항이 있었습니다. 활발한 논의 후,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구체적 해결방안과 계획에 대해 안내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목요데이트를 통해 도봉구의 건강한 성장을 기대해봅니다.

 

3. 도봉구 건강관리센터 개소식

여러분의 건강은 안녕하신가요? 도봉구 건강관리센터에서는 대사증후군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통합건강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새롭게 태어난 건강관리센터 현장 전해드립니다.

 

-아나운서-

지난 11일 수요일, 도봉 건강관리센터의 개소식이 열렸습니다. 만성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과 관리를 위해 보건소의 공간과 업무, 인력을 재배치했는데요. 5층에 있던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금연클리닉을 3층으로 옮기고 우울증 상담실이 추가됐습니다. 이날 행사는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경과보고의 순으로 이어졌습니다. 테이프커팅 후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새로워진 도봉구 건강관리센터에서 앞으로 구민들의 건강을 위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길 기대해봅니다.

 

4. 제275회 도봉구의회 임시회

제275회 도봉구의회 임시회가 열렸습니다.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의 심사가 이뤄졌습니다.자세한 소식 영상으로 만나보겠습니다.

 

-아나운서-

도봉구에서는 지난 10일부터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5회 도봉구의회 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김수영문학관의 도봉문화재단 위탁운영과 관련한 조례안과 서울특별시 도봉구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6개의 안건을 심의했습니다. 이번 도봉구의회 임시회로 보다 살기 좋은 도봉구로 거듭나길 기대해봅니다.

 

-취업뉴스-

 

1. 에이치큐브병원

  ○ 모집분야: 간호조무사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0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8시간 근무

  ○ 근무조건: 3교대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주)대열비엔에스

  ○ 모집분야: 산업용보일러설치·수리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22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8:30 ~ 17:3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월2회 주말 당직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복)한국사회봉사회

  ○ 모집분야: 사회복지사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4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5: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날씨가 풀리면서 낮에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아직 아침과 저녁에는 쌀쌀한데요. 환절기에는 일교차가 커지고, 꽃가루 등 알레르기 원인 물질이 늘어나 감기나 비염 환자가 증가합니다. 몸이 외부의 변화를 따라가느라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면서 면역기능이 약화되는 시기이기 때문인데요.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갖고, 비타민이 풍부한 음식 등의 섭취로 면역력을 높여 환절기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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