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36회

날짜2018.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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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36회

  

재생시간 : 5분 40초

  

내 용 :

 

1. 제38회 도봉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첫 번째 소식입니다. 더불어 하나 되는 기적 한마당, 제 38회 도봉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더하기 한마당이 개최됐습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인 현장 전해드립니다.

 

-아나운서-

지난 20일 도봉구청 2층 선인봉홀에서 ‘더하기’라는 이름으로 제38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도선어린이집 합창공연단과 도봉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으로 본행사에 앞서 따뜻함을 더했습니다. 이어 기념식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장애인인권헌장 낭독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어 광장에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간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1,000인분의 비빔밥을 만드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는데요. 이번 행사로 내 주변의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사는 사회에 대한 관심이 늘어가길 기대해봅니다.

 

2. 간송옛집 어울림 봄 음악회

봄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어울림 봄 음악회’가 열렸습니다. 눈으로 봄을 볼 수 있던 시기를 지나보내고 귀로 느끼는 봄을 선사했다고 하는데요. 고즈넉한 간송옛집에서의 시간 함께 보시죠.

 

-아나운서-

지난 20일, 간송옛집에서 ‘고택의 봄을 품고 누리다’라는 주제로 어울림 봄 음악회’가 개최됐습니다. 클래식 음악으로 구성된 이번 음악회는 쇼스타코비치의 ‘축전 서곡’,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봄의 소리 왈츠’연주 등으로 봄의 청취를 느낄 수 있는 곡들로 구성했습니다. 여기에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맘마미아, 오페라의 유령 등 유명 뮤지컬 주제곡도 다루며 관객들이 쉽게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했는데요. 음악회의 관람객들은 눈을 감고 선율을 느끼며 간송옛집만의 멋을 즐겼습니다. 도봉구에 봄의 선율을 불러온 이번 음악회가 사람들에게 멋진 추억을 선사했길 바랍니다.

 

3. 2018 상자텃밭 보급행사

최근 외국산 농산물과 GMO 농산물 증가, 미세먼지 등 이상기후로 인한 먹거리 안정성 문제와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습니다. 이에 따라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재배하거나 아이들의 생태학습 장으로 활용 가능한 도시농업이 주목받고 있는데요. 도봉구는 도시농업의 대중화를 위해 ‘친환경 상자텃밭’ 1600세트를 보급했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21일 토요일 ‘친환경 상자텃밭’ 보급행사 열렸습니다. 도봉구는 2011년부터 아파트의 좁은 공간과 옥상 등에서도 손쉽게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상자텃밭을 보급해왔는데요. 상자텃밭세트는 텃밭상자, 배양토, 모종세트, 사용설명서로 구성되어 있으며, 상자 하단에 바퀴가 달려있어 이동이 편리합니다. 또한 배양토는 친환경인 지렁이분을 사용하여 농약 등 유해물질이 없어 식물이나 인체에 해롭지 않습니다. 이번 상자텃밭 보급 사업을 통해 친환경 먹거리뿐 아니라 환경에 대한 관심도 증가하길 기대해봅니다.

 

-취업뉴스-

 

1. 한독자동차정비

  ○ 모집분야: 정비검사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25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잉크리스

  ○ 모집분야: 사무용전자기기설치·수리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75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9:00

  ○ 근무조건: 주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주)티지알앤

  ○ 모집분야: 머천다이저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23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30 ~ 18:30

  ○ 근무조건: 주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작은 변화가 일어날 때 진정한 삶을 살게 된다. 톨스토이의 명언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중반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반복되는 일상이 조금 지루해지는 시기일텐데요. 그럴수록 출근길을 달리 해보고 커피 한 잔에 수다와 즐거운 만남을 만들어보는 등 생활 속 작은 변화를 꾀하여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이 어제보다 조금 더 행복하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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