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41회

날짜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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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40회

  

재생시간 : 5분 21초

  

내 용 :

 

1. 제4회 창2동 초안산 매실축제

 

첫 소식입니다. 도시 안에서도 농사를 짓는 ‘도시농부’들이 늘고 있습니다. 작게는 아파트 발코니부터 주택 앞마당, 마을 단지 내에서 친환경 도시농장이 생겨나고 있는데요. 창2동 초안산에는 매실과수원이 있습니다. 주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며 수확까지 책임지고 있는데요. 자연친화적 체험이 가능한 도시농장, 창2동 초안산 매실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5일 화요일 ‘창2동 초안산 매실축제’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2018년 주민참여예산에 선정되어 창2동의 주민들과 창림초등학교 학생?학부모들이 주체가 되어 축제를 준비했습니다. 매실 축제답게 매실 수확과 매화차 시음 등 매실을 주제로 한 여러 체험 프로그램들을 만날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은 과수원에서 직접 매실을 따보며 한 봉지를 꽉 채워나갔습니다. 훌라후프 넘기기, 퀴즈 맞히기 등 그룹별로 미션을 수행하며 친구들과 단결력도 길렀는데요. 사진을 찍으며 그 순간을 남겨봅니다. 이어 진행된 마술공연과 저글링 공연은 관객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도시 농업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창2동 초안산 매실축제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과 함께하길 바랍니다.

 

2. 우리 동네 시네마천국Ⅲ [모아나]

영화 자주 보러가시나요? 데이트를 하거나 기분전환을 위해 쉽게 찾을 수 있는 곳, 영화관이 아닐까 합니다. 서로 이야기도 나누며 보다 자유롭게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면 가보시겠습니까? 도봉구는 이웃소통과 문화나눔을 위해 ‘우리동네 시네마 천국’을 열었습니다. 영화관람 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함께했던 현장 보내드립니다.

 

-아나운서-

지난 15일 저녁 초안산생태공원에서 ‘우리동네 시네마 천국’이 열렸습니다. 영화 상영 전, 재능나눔공연과 퀴즈이벤트도 진행했는데요. 관람객들은 손을 들고 답을 외쳤습니다. 또 가져온 책들을 공유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는데요. 영화 관람 전, 깜짝 프러포즈 이벤트가 열리고 부부는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전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케이크를 전하며 마음에 마음을 더했는데요. 관람객들은 상영이 시작되자 영화에 집중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진행되고 있는 ‘우리동네 시네마 천국’의 다음 상영일은 7월 13일입니다.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즐거움을 선사할 ‘우리동네 시네마 천국’이 주기적으로 열리길 기대해봅니다.

 

-취업뉴스-

 

1. 경희늘푸른노인전문병원

  ○ 모집분야: 물리치료사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2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9:00

  ○ 근무조건: 주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제니엘

  ○ 모집분야: 빌딩전기관리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250만원 이상

  ○ 근무시간: 13:00 ~ 22:00

  ○ 근무조건: 주6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메디플러스

  ○ 모집분야: 온라인마케팅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2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토요일 격주 휴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이 14일 개막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또 한 번 세계인의 축제가 시작됐는데요.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선수 선발부터 관심이 대단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경기분석과 예상성적도 내놓고 있습니다. 하지만 메달보다 값진 것은 그들이 흘린 땀과 노력일텐데요. 함께 축제를 즐기는 마음에 더 집중하며 그들의 여정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선수들에게 끝까지 아낌없는 박수와 응원 보내주시길 바라며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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