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46회

날짜2018.07.24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

 

제 목 : 도봉주간뉴스 346회

  

재생시간 : 6분 33초

  

내 용 :

 

1. 제2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 공모전 시상식

 

첫 소식입니다. ‘제2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공모전’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도봉구 소재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017년 이후 방송?신문?인터넷 등에 보도된 도봉구’를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 저학년은 337점이, 고학년에는 156점이 접수돼 총 493점이 접수됐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16일과 19일, ‘제2회 언론에 비친 도봉 그림공모전’의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16일에는 저학년 부문의 시상이, 19일에는 고학년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번 공모전 대상은 각각 창림초등학교 3학년 허은성 학생과 초당초등학교 5학년 이창훈 학생에게 돌아갔습니다. 아이들은 축하공연을 보며 수상에 즐거움을 더했는데요.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앞으로 더 큰 도봉에서 아이들이 더 행복하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습니다.

 

2. 제10회 도봉 창의과학축전 개막식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 첨단 정보통신 기술의 중요성이 날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도봉구에서는 매해 과학을 보다 쉽게,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봉 창의과학축전’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전은 20일부터 6일간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진행됩니다.

 

-아나운서-

지난 20일, 제10회 도봉 창의과학축전 개막식이 열렸습니다. 홀로큐브의 공연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는데요. 이번 축전은 ‘AI World’라는 주제로 인공지능, 가상공간, 사물인터넷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부스들이 마련됐습니다. 체험부스들은 구민과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운영했는데요. 3D 펜으로 물체를 만들어보고 작은 로봇을 제작해볼 수 있도록 진행됐습니다. 또 미래의 직업을 예측해보고, 빅데이터를 활용한 AI의 작품 전시회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자율주행전동차와 VR 드론 시뮬레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며 즐겼습니다. 올해도 로봇경진대회와 창의동아리 경연대회에 많은 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번 도봉 창의과학축전으로 과학에 좀 더 쉽고 즐겁게 다가갈 수 있었던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3. 둘리뮤지엄 개관기념행사

‘아기공룡, 둘리’는 지금까지도 많은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그 둘리의 고향이 바로 도봉구 쌍문동인데요. 둘리를 만날 수 있는 둘리뮤지엄이 개관 3주년을 맞았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22일 ‘둘리네 집들이’행사가 열렸습니다. 둘리뮤지엄은 올해로 개관한지 3주년이 됐습니다. 도봉구의 대표 문화시설로 자리 잡아, 그동안 26만 여명이 이곳을 다녀갔는데요. 이 날 집들이에 놀러온 가족들은 버블쇼를 보고 보드게임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미아방지를 위한 이름표 만들기, 가방 제작, 홀로그램 등 각종 체험부스들도 마련됐습니다. 아이들은 취향에 맞게 둘리 워터타투를 고르고 직접 해보며 사진도 남겼는데요. ‘둘리네 집들이’로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었길 바랍니다.

 

4. 야외물놀이장 개장

더워진 날씨에 시원한 곳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안전하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 인기입니다. 도봉구 야외물놀이 현장 다녀왔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21일, 창동운동장 내 어울림마당에 야외물놀이장이 개장했습니다. 3,000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어 개장 첫 날부터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았는데요. 가족들은 텐트 밑에서 더위를 피하며 싸가지고 온 음식을 나눠먹었습니다.  수영장뿐 아니라 에어슬라이드와 페달보트 등 놀이기구도 운영했는데요. 아이들은 미끄럼틀을 타고 시원한 물에서 물장난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야외수영장은 앞으로 8월 19일까지 30일간 운영될 예정입니다.

 

-취업뉴스-

 

1. 열매미디어

  ○ 모집분야: 웹 프로그래머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4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구미건설(주)

  ○ 모집분야: 인테리어 목공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4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6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삼우파킹

  ○ 모집분야: 엘리베이터정비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월급 18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7:00

  ○ 근무조건: 주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최근 밤에도 잠 못 드는 열대야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 잠들기가 힘들어 지는데요. 잠들기 전에 2시간 정도 선풍기와 에어컨을 미리 가동해 실내 온도를 낮춰주거나 샤워를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샤워를 할 때에는 찬물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하는 것이 좋은데요. 너무 차가운 물로 몸을 씻으면 그 순간에는 시원함을 느끼지만, 혈관이 갑자기 수축했다 확장하면서 오히려 체온이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또 카페인과 알코올 보다는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생활습관 변화로 열대야 극복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처음으로이전으로1 2 3 4 5 6 7 8 9 10
TOP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