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정보

건축가

날짜2018.07.31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


* 제 목 : 건축가
 

* 재생시간 : 10분 21초

 

* 내 용 :

 

NA) 아름답고 웅장한 건축물을 보면 감동을 넘어서 경이로움까지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따뜻하고 튼튼한 것은 물론이고 내 마음에 쏙 드는 멋진 집에 살고 싶은 욕망은 누구나 갖고 있는 것일 텐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직업은 좋은 집, 멋진 건축물을 만드는 사람 건축가입니다.

 

# MC 오프닝

 

‘건축’ 하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세요?

시드니의 오페라 하우스?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아니면 영화나 드라마 속의 매력적인 건축가가 떠오르시나요?
좋은 집을 만들기 위해 열정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더 따뜻하고 더 편리하고 더 아늑한 집을 만들기 위해
건축 설계에 마음을 더하는 사람들. 오늘 소개할 직업은 바로 ‘건축가’입니다.
꿈을 현실로 만드는 <건축가>의 세계로 함께 가볼까요?

 

NA) 건축가는 건물을 계획, 설계하고 완성되는 과정을 책임지는사람입니다.

 

 

Q. “건축가”는 어떤 직업? 

 

감은희 건축가 / (주)아이앤하우징
사람들이 살고 있는 모든 공간을 설계해 주고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하는 직업입니다.
그게 건축물 일 수도 도시도 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서는 우주도 설계할 수 있는 직업이 건축가라고 생각 합니다.

 

NA) 건축가 감은희 씨는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축가 중 한 사람인데요.


NA)
건축가의 업무는 대표적으로 건축설계와 감리로 나누어집니다.

건축설계란 건물의 입지조건, 용도, 디자인, 규모 등을 고려해 설계 도면을 작성하는 일을 말하고,

 


Q. “건축가”가 된 계기는?

 

감은희 건축가 / (주)아이앤하우징
저 또한 요즘 학생들처럼 직업에 대해서 중, 고등학교 때 고민을 했습니다.
많은 고민 끝에 미대 진학도 생각을 했지만 우연치 않게 TV드라마 겨울연가의 주인공이 건축가여서 고등학교 때 꿈을 꾸었고 학교 진학후 다행이 적성이 맞았습니다.

 

NA) 감은희 씨는 특히 중목 구조 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가장 권위있는 거장으로 통하는데요.

 

 

Q. 중목 구조를 도입하게 된 계기는?


중목 구조는 현재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진 방식이 아닙니다.
쉽게 말하면 한옥 기둥보 방식의 짜맞춤 방식이 변경이 된 것으로
일본에서 널리 이용하는 공법 입니다.
주택설계에 관심이 많았고, 이는 건축에서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건축분야고
사람이 24시간 머물러야 하기에 좋은 소재를 사용하다 보니
마침 중목 구조 공법을 7~8년 전에 접하고 나서 많은 분들께 만들어 드리며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NA)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중목구조는 부재끼리 딱 맞게 끼워 맞추는 기술로 인해 지진에도 강한 내구성을 자랑하고 있어 더욱 더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Q. 중목 구조의 가장 큰 장점은?

도면화 된 구조를 블록 쌓기처럼 구현 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시공조차도 거의 발생 안하고 기간도 뼈대는 2~3일 정도 밖에 안 걸립니다.

 


Q. 특히 기억에 남는 작업이 있다면?

05년~08년 사이에 타운하우스를 기획에서 분양까지 작업을 했습니다.
그 프로젝트가 가장 기억 속에 남고 그 프로젝트를 통해 제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NA) 건축물을 설계하는 일 외에도 전체적인 진행 사항을 일일이 챙기는 것도

건축가의 주요 업무인데요,
조금만 잘못돼도 부실시공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꼼꼼히 확인하는 세심함이 요구됩니다.


NA) 혼자만의 작업 외에도 동료들과 함께 하는 작업이 이어지는데요.

결코 혼자서는 하나의 건축물을 탄생시킬 수 없습니다.

 

 

Q. 동료들과 함께 작업할 때가 많은가요? 


건축에 가장 중요한 것은 건축주와 것을 담을 수 있는 건축가 그리고 잘 만들수 있는 시공자가 있어야 하는데, 그 전에는 서로 소통할 수 있는 부분이 중요합니다.


NA) 건축가가 멋있어 보일 때는 뭐니뭐니해도 설계 도안 그릴 때가 아닐까요?

전문화된 기호와 과학적 공법이 함축된 그림이 하나의 건축물로 완성되는 것을 보면 건축 설계라는 일이 더욱 대단해 보이는데요.

 

 

Q. 건축가가 되기 위해 필요한 자질이 있다면?

공간감을 가진 분들이 더 이점이 있고 그걸 스케치나 말, 글 등으로 구현할 수 있는 분들이 더 가능성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머릿속의 것을 효현을 할 수 없으면 자신의 것만 되기에 이러한 구현 능력만 있다면 누구나 가능 하다고 생각합니다.

 

 

Q. 어디 가는 길인지?

 

일부러 고객을 찾아 가는 이유가 그 분이 어떤 방식으로 사시는지 보고 나서 설계에 많이 반영을 하기 때문에 자주 방문을 하는 편입니다.

 

NA) 오늘의 현장 방문지는 강원도 횡성!
중목 구조로 짓고 있는 단독주택 건축 현장인데요.

한 가족의 꿈이 담긴 따뜻한 보금자리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Q. 현장에 직접 나오는 일이 잦은지?

사무실에서만 설계하는 것과 현장에서 보고 난 뒤 설계하는 것은 많이 다르기 때문에 건축가라면 현장을 나오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NA) 중목구조의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감은희 소장은 최근 TV 프로그램에도 출연하여 의미있는 집짓기에 동참하기도 했는데요.

 


Q. “내 집이 나타났다”에 출연하게 된 계기는?

행복한 공간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기쁘게 참여를 했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기회가 있다면 또 도전을 할것 같습니다.


NA) 감은희 소장은 (천천히) 건축물 안에 사는 사람들이 행복지면 도시가 행복해지고 나아가 나라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말합니다.

 

 

Q. 건축가를 꿈꾸는 후배들에게 한마디

건축가는 정말 훌륭한 직업입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에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기에 도전해 보세요! 우리는 창조자 입니다!

 


▶ MC 클로징

건축사는 국토교통부 장관이 시행하는 자격시험에 합격한 사람을 말하는데요.
건축물의 설계 또는 공사감리의 업무를 하는 사람이라 생각하면 쉽죠.
근데요, 건축사가 되는 방법이 2019년을 기점으로 크게 달라진다고 합니다.
지금부터 2019년까지는 두 가지 방식의 길이 있는데,
하나는 ‘건축사 예비 시험’을 통과한 뒤
5년 동안의 실무 경력을 쌓은 후
건축사 자격시험을 보는 것이고,

또 하나는 5년제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정부에서 인증한 건축사무소에서
3년 이상 실무 경력을 쌓은 후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하는 것입니다.
건축사를 꿈꾸는 여러분은, 어떤 방법을 선택할까요?
2020년부터는 건축사 예비시험 제도가 없어지기 때문에
인증 받은 대학 5년제 건축학과를 졸업한 뒤
3년 이상의 실무 경력을 쌓아야 건축사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학마다 건축학과와 건축공학을 별도로 운영하는 대학도 있지만
두 가지를 혼합해서 운영하는 대학도 있으니 관심 대학의 학과를 잘 확인하고
적극적으로 문의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네요.

땅 위에 꿈을 짓는 멋진 직업 건축가!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시겠어요?

 

처음으로이전으로1 2 3 다음으로마지막으로
TOP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