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47회

날짜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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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도봉주간뉴스 347회

  

재생시간 : 5분 21초

  

내 용 :

 

1. 제280회 도봉구의회 임시회

 

첫 번째 소식입니다. 제280회 임시회가 지난 24일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행정기획위원회와 복지건설위원회의 안건을 살펴본 후, 총 10개의 안건을 상정, 최종 의결했습니다.

 

-아나운서-

지난 24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 지은 제280회 도봉구의회 임시회에서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과 동의안 등 10개의 안건을 심사했습니다.
행정기획위원회에서는 ‘구민청 도봉문화재단 위탁에 따른 출연 동의안’ 등이 상정됐습니다. 이어 복지건설위원회의 ‘서울특별시 도봉구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총 10개의 안건이 상정됐는데요. 최종 의결과정을 거쳐 총 10개의 안건이 원안가결 됐습니다.

 

2. 도봉-창평 청소년 국제교류 환영식

도봉구는 2005년부터 격년제로 중국 북경시 창평구 학생들과 국제교류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이해하고 국제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요. 앞으로 양 도시 학생들은 4박 5일간 각 나라를 상호방문합니다.

 

-아나운서-

도봉구는 중국 북경시 창평구와 국제자매결연을 맺고 있습니다. 격년제로 실시해 오고 있는 국제교류 사업이 올해로 7회째를 맞았는데요. 지난 24일, 창평구 학생들이 먼저 도봉구를 방문해 환영식을 가졌습니다. 먼저 서로 준비해온 선물을 교환하고 선물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또 앞으로 진행될 교육 일정을 안내한 후 환영의 말을 주고받았는데요. 청소년들은 이번 교류활동을 통해 상호간 우의와 이해를 높이고 여가활동과 문화 예술 활동의 폭을 넓혔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도봉구에서 5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창평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3. 제6회 사랑의 하모니 합창대회

아름다운 소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사랑의 하모니 합창대회’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10개 팀의 경연현장 전해드립니다.

 

-아나운서-

지난 25일 수요일 ‘제6회 사랑의 하모니 합창대회’가 열렸습니다. 대회 본 경연은 1부, 2부로 나눠 진행했는데요. 관내 10개교의 초등학교 합창단이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여러 명의 목소리가 하나의 선율로 울려 퍼지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는데요. 관객들은 큰 박수로 화답하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본 경연이 끝나고 참가팀과 관객들은 축하공연인 마술쇼를 보며 수상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영예의 대상은 창림초등학교 늘예솔합창단에게 돌아갔습니다. 함께 호흡을 맞추며 오랜 시간 연습해왔던 만큼 뿌듯한 순간이 아닐까 싶은데요. 수상결과를 떠나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려준 10개교의 모든 합창단의 활발한 활동을 기대해봅니다.


-취업뉴스-

 

1. 베이직병원

  ○ 모집분야: 병원행정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1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8: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2. 롯데하이마트

  ○ 모집분야: 고객상담원 및 모니터요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3,0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9:00 ~ 19:0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월2회 주말 당직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3. 진흥전기

  ○ 모집분야: 품질관리사무원

  ○ 모집인원: 1명

  ○ 급여: 연봉 2,000만원 이상

  ○ 근무시간: 08:30 ~ 17:30

  ○ 근무조건: 주 5일 근무

  ○ 문의처 : 도봉구청 일자리센터(02-2091-2922~3)

 


-아나운서-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기간에는 더위가 심하기 때문에 몸의 기운이 쉽게 약해져, 입술에 붙은 가벼운 밥알도 무겁게 느껴질만큼 사소한 일조차 힘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입추가 지났습니다. 16일 말복날 삼계탕 한 그릇 드시면서 얼마 남지 않은 더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DBS 도봉 주간뉴스를 마칩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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