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65회

날짜2019.02.27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

도봉주간뉴스 365회

1. 국내 최초 ‘전국 아동의회’ 워크숍 개최

2.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3. 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만들기

4. 2019 대한민국공공정책대상 시상식 

ANC : 이연아 PD : 민동윤 

재생시간 : 5분 11초

 

1. 국내 최초 전국 아동의회워크숍 개최

우리나라의 미래이자 현재의 주권자인 우리 아동들. 도봉구는 아동의 권리를 존중해주고 아동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등

아동친화도시로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아동들이 직접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내놓고 토론을 할 수 있는 전국 아동의회 워크숍이 진행됐는데요.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20,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주최 주관한 전국 아동의회 워크숍이 개최됐습니다. 전국 25개 지자체에서 온 아동청소년의회, 아동참여기구 아동 70여명이 참여해 자신의 의견을 내놓고 정책을 제안하며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아동참여기구의 활동 경험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아동 정책을 공유하며 아동권리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이동진 회장은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대해 소개하며, 아동의 목소리가 지방정부를 넘어 국가정책에도 반영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2. 2019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 제1회 정기총회

시대적변화로 인해서 지방의 역할과 주민자치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의 실시에 따라 자치분권을 촉진하고

지방자치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만들어진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가 올해 첫 정기총회를 열었습니다.

18, 서울시청 6층에서 37개 회원 지방정부 시장군수구청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분권지방정부협의회의 2019 1회 정기총회가 열렸습니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서울선언문낭독이 이어졌고, 자치분권 분야의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는 자치분권대학의 우수캠퍼스와 수료생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습니다. 자치분권대학 수료생 시상에는 도봉캠퍼스 수료생이 우수한 실적으로 상을 받아 의미를 더했습니다. 자치분권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더 나은 지방자치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3. 방학3동 주민투표 진행

우리 마을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적극적인 의견토론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방학 3동에서는 깨끗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주민들이 직접 사업대상지를 선정하고 투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방학3동 주민센터 마을활력소에 깨끗하고 이야기가 있는 마을 만들기라는 주제로 주민 참여 투표판이 생겼습니다. 통장과 주민자치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하고 싶은 곳을 추려 3곳이 후보지에 올랐습니다. 일주일간 진행됐으며, 주민들은 직접 방문을 통해 투표를 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 선정을 위해 힘썼습니다. 가장 많이 선택된 후보지는 사업 구상을 통해 오는 4월 중 개선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4.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지난 18,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공공정책대상 시상식에서 도봉구 이동진 구청장이 자치경영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은 한국공공정책학회와 한국공공기관연구원 등이 주관한 것으로, 각 분야별 정책 발굴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한 인물에게 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이동진 구청장은 낙후된 베드타운을 다양한 사업으로 인해 활력 넘치는 도시로 만들어 높이 평가받은바 있습니다.

[클로징]

3월이 다가왔습니다. 매서운 추위를 보내고 이제는 따뜻한 봄바람이 기다려지는데요. 마른가지에는 새싹과 꽃봉오리가 돋아나고 우리 아이들은 새 학기를 시작하며 새로운 출발을 기약합니다. 설레는 일이 가득한 봄날이 되기를 바라면서 활기찬 일주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으로 도봉주간뉴스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처음으로이전으로1 2 3 4 5 6 7 8 9 10
TOP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