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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정보

  • 방송정보제목 : 버라이어티 도봉 웹진 홍보영상
  • 날짜 : 2019-02-01 오후 1:55:06
  • 용량 : 57 MB

방송내용

방송내용

제목 : 버라이어티 도봉 웹진 홍보영상

 

재생시간 : 2분 56초

 

 

우리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아이들. 친구들과 마음껏 뛰놀고 공부하며 어울려야할 우리 아이들이 학업 스트레스, 아동방임과 학대, 그리고 학교폭력에 둘러싸여 지금 이 순간에도 권리를 침해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들은 권리를 보호받을 울타리가 필요합니다.

 

 

이에 유니세프는 아동친화도시 사업과 관련해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와 협력해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동친화도시란 18세 미만의 모든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유엔아동권리협약의 기본정신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를 말합니다. 유엔아동권리협약에는 아동 비차별의 원칙, 아동 이익 최우선 고려의 원칙, 아동의 생존 및 발달 보장의 원칙, 아동참여의 원칙 등 4대 원칙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도봉구는 이 4대원칙을 준수해 도봉구를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고자합니다.

 

 

도봉구는 유니세프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의 조례를 제정하고 청소년 희망총회와 참여위원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동들이 다양한 분야에 대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둘리뮤지엄, 기적의 도서관, 함석헌기념관 등 문화역사와 관련한 시설을 개관했습니다. 또한 창동 아레나, 대서 차방후 시설, 플랫폼 창동61, 로봇 박물관, 어린이체험교육관과 같은 시설보충으로 다양한 경험을 충족시키고 아동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를 보장받으며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합니다.

 

 

도봉구가 아동친화도시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아동의 권리보장을 위한 도시 구축과 아동을 위한 시설환경 구성 및 교육혁신 프로젝트 진행, 아동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아동청소년에 대한 참여지원 확대로 이어져 아동의 의견을 반영하고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는데 에 힘써야 합니다.

 

 

도봉구는 아동을 권리 직계로 인정하고, 아동과 관련된 모든 권리를 존중합니다. 이제 도봉구는 아동 관리 협약을 준수하는 전 세계 30개 나라, 총 1300여개의 아동친화도시와 같은 길을 걷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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