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가 지난 12일 초안산 매실과수원에서 ‘제12회 창2동 초안산 매실축제’를 개최했습니다.
‘초안산 매실축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축제로 자연과 하나되는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아오고 있다.
이날 축제에서는 매실 수확, 매실청 담그기, 매실 먹거리 체험,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습니다.
한편, 수확하고 남은 매실은 매실청으로 담가 겨울철 취약계층을 돕는 ‘김장김치 나눔 행사’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