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9일 도봉구 8호점 우리동네키움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1월 2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쌍문동에 위치한 융합형 키움센터 5호점에 이어 도봉권역에 처음 개소한 융합형 키움센터인데요.
학기중에는 석식을, 방학중에는 중식과 석식을 제공하며, 지역 내 돌봄 수요를 반영해 학습, 놀이, 정서 지원을 통합 제공합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아동 돌봄을 가정의 몫으로만 두지 않고, 아침, 야간 돌봄 등 실질적인 돌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