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등대 작은도서관’이 창동 다우아트리체 1층으로 자리를 옮겨 새 출발을 알렸습니다.
성인도서 3,485권, 아동도서 1,043권 등 총 5,757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열람석은 22석으로 구성됐는데요.
평일 주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토, 일요일과 법정 공휴일에는 휴관합니다.
지난 25일 도서관 재개관식에 참석한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독서로 생각의 힘을 키운 도봉의 아이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성인들은 더욱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