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가 양성평등주간 및 도봉여성센터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지난 3일 도봉구청에서 개최했습니다.
행사 1부는 기념식으로 2부는 최재천 교수의 ‘여성시대에는 남자가 화장을 한다’라는 주제의 명사특강이 진행됐습니다.
올해 도봉구는 다양성과 양성평등을 주제로 양성평등사회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하고, 명사특강과 다양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도봉구청 1층에서는 도봉여성센터 수강생 작품 전시와 여성 창작자를 위한 ’같이마켓‘,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양성평등 홍보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돼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