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2013 구민희망메시지

날짜2013.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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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2013년

                구민희망메시지

방영시간 : 5분 30초

 

 

다사 다난했던 2012년 한해가 저물어 갔습니다.
구정의 실질적인 주인은 구민이라는 생각으로 구민이 살기좋은 도시를 만들고 진정한 주민자치를 실현하고자 합니다.
2013년 새해를 맞이하여 구민의 새해소망을 귀 기울여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해 보았습니다.
구민에게 듣는 도봉
한권필 - 창4동 주민
지역발전을 위해서도 아레나 공연장이 꼭 유치됨으로 인해서 지역의 침체되 있는 경제을 활성화 시키고 꼭 도봉구에 아레나 공연장이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주민이 한 사람으로서 우리 주민의 마음을 담아서 간절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레나(K-POP)공연장 건립은 국가적 과제로 선정 될 만큼 정부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도봉구가 세계적인 공연문화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백진경 - 도봉2동 주민
도봉구는 주변에 산이 많아서 공기도 좋고 중량천에서 자전거도 탈 수 있어서 너무 좋은데요.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저희 아이가 아직 어린데 독서 습관을 길러주고 싶은데 가까운 거리에 도서관이 없어서 그런 도서관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김보라 - 방학3동 주민
도봉구에서는 도봉산도 있고 창포원도 있어서 참 좋은데요. 
개인적으로 한가지 소원이 있다면 제가 시를 좋아해서 시인과 만날 수 있고 문학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 꼭 생겼으면 좋겠어요.
자연과 문화가 숨쉬는 도봉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2013년 구민새해소망
조희경 - 취업준비생
2013년이 되면 경기가 좀 좋아져서 많은 대학 졸업생들이나 재학생들이 취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빨리 취업이 되서 가족들이랑 친구들한테 먹고싶다는 것도 좀 사주고...
청년일자리 도봉구가 힘이 되어 드리겠습니다.
이예지 - 선덕중학교
저는 내년에 잘생기고 멋있고 잘 챙겨주고 따뜻한 남자친구가 생겼으면 좋겠고 선생님이 꿈이라서 내년에도 공부 열심히 해서 이런 학생 가르치고 싶습니다.
당신의 작은 소망 도봉구가 응원하겠습니다.
김숙진 - 창2동 주민
2013년에는 조금 더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시설이 많이 생겨서 우리 애기 맡기고 제가 회사에 가서 열심히 일 할 수 있었으면 좋겠구요.
보육환경 개선에 도봉구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호순 - 방학1동 주민
첫째 경기가 살아야 되야 부자집에서 이런걸 사다 먹어야 페지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그래야 돈을 내가 벌지. 돈을 벌어야 자식들한테 도움이 되고 손주들에게도 도움이 되겠재. 돈만 많이 벌게 해주세요.
희망찬 지역경제 도봉구가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현순 - 쌍문1동 주민
돈도 많이 필요없고 나 쓸만큼 벌면 되는거여. 욕심 부리지 말고 그게 제일 필요한거여. 내 몸 건강하고 자녀들 우리 손녀딸들 건강하게 학교 잘 다니고... 나 그게 소원이야...
노인일자리 사업확충에 도봉구가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
사성진 - 창동신창시장
올해 제 소망이 있다면 장사 좀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올해 경기가 힘들어서 그런지 너무 힘들었거든요. 서민경제가 살아나야 될것 아닙니까. 내년에는 저희 서민경제 살아나서 서민들이 돈을 많이 풀어서 그 사람들이 돈을 많이 쓸 수 있도록...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봉구가 적극 나서겠습니다.
도윤성 - 쌍문2동 구립어린이집
저는 내년에 7살이 되면 수영장 가서 수영 배울꺼에요.
류서현 - 쌍문2동 구립어린이집
저는 나중에 아빠하고 엄마하고 배드민턴 하고 싶어요.
해 맑은 아이의 웃음처럼 계사년 새해에도 좋은일만 가득하길 도봉구는 기원합니다.
더 낳게 더 가까이 듣겠습니다.
도봉구민 여러분 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당신의 행복 파트너 도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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