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영상

2017년 도봉구 벚꽃축제

날짜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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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7년 도봉구 벚꽃축제

 

재생시간: 3분 27초

 

내용:

 

-정재란 / 아나운서-

  “네, 지금 제가 나와있는 이곳은 중랑천입니다. 이렇게 길을 따라 벚꽃이 쭉 피어있는 모습인데요, 봄 기운이 가득한 이곳에서 희망찬 봄의 시작을 알리는 벚꽃 축제가 한창입니다. 그리고 오늘, 이 도봉구에는 이곳 중랑천말고도 우이천과 구청 뒷길에서 축제가 함께 한다고 하는데요, 우선 중랑천부터 벚꽃축제 출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출발!”

  

-내레이션-

  한마음벚꽃놀이대축제는 올해에 처음으로 문을 여는 축제입니다. 벼룩시장도 눈에 띄는데요, 여러가지 체험부스도 마련되어 더 흥미로워 보입니다. 특히, 이곳은 축제의 안전을 위해 지역 종합병원과 제약회사도 힘을 합쳤다고 하니, 더욱 든든한데요, 도봉2동에서 민간주도로 추진한 이번 축제, 도봉 주민뿐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가 함께 하는 작지만 큰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럼 이번에는 두 번째 장소, 우이천 ‘에코벚꽃축제’ 현장으로 이동해볼까요? 축제라서 그런지 오늘따라 벚꽃들이 더 예뻐 보이는데요, 벌써 5회 째를 맞는 창2동의 ‘에코벚꽃축제’, 올해는 또 어떤 모습인지 가까이 가봤습니다. 

  이곳에선 지금 노래자랑이 한창입니다. 예심을 통과한 15개 팀이 경연을 펼치는 중인데요, 이곳 역시 벚꽃길을 따라 다양한 즐길 거리가 준비된 모습입니다. 

  벚꽃이 흩날리는 이곳 우이천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시간, 봄 소풍 온 것 같은 기분입니다. 

 

-정재란 / 아나운서-

  “네, 저는 지금 창2동 ‘에코벚꽃축제’가 열리고 있는 우이천에 나와 있습니다. 이번 축제에 빠질 수 없는 분이죠? 이동진 구청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구청장님?”

 

-이동진 / 도봉구청장-

  “네, 안녕하세요.”

 

-정재란 / 아나운서-

  “네, 이번 에코벚꽃축제, 어떤 특징이 있나요?”

 

-이동진 / 도봉구청장-

  “네, 이번 창2동의 에코벚꽃축제는 다섯 번째로 진행되고 있는데요, 저는 시작할 때, 주민들이 제안하고, 주민들이 중심이 되서 만들어 온 축제입니다. 그런 측면에서 주민들의 역량을 볼 수 있는 도봉구의 대표적인 축제로 성장했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정재란 / 아나운서-

  “네, 그럼 이번 축제 제대로 즐기기 위해 놓치지 말아야 할 것 한 가지만 추천해준다면 어떤 게 있을까요?”

 

-이동진 / 도봉구청장-

  “네, 첫 번째 에코벚꽃축제는 특별히 등 축제와 같이 진행된다는 데 특징이 있습니다. 쌍문3동의 한일병원 앞에서 내일 저녁, 음악회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등 축제, 우이천 등 축제, 여러분, 놓치지 말고 관람해주시기 바랍니다.”

 

-정재란 / 아나운서-

  “네, 저도 놓치지 않고 꼭 관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레이션-

  “오늘 마지막으로 찾아 간 축제는 구청 뒷길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바로 자원봉사로 행복한 ‘제1회 벚꽃이 빛나는 밤에’인데요, 구청 뒷길 400미터 정도가 이번 축제 장소입니다. 행사 시작을 알리며, 정의여고 치어리더의 열정적인 춤과 이어지는 또 다른 팀의 클래식 연주까지 봄밤의 정취가 물씬 풍깁니다. 

 

-정재란 / 아나운서-

  “네, 도봉구에는 이렇게 봄을 반기는 축제가 이렇게나 많습니다. 여러분도 축제 마음껏 즐기면서 힘찬 내일 다짐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기분좋은 문화도시, 버라이어티 도봉에서 정재란이었습니다. 도봉구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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