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361회

날짜201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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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봉주간뉴스 361회 > 

1. 2019 도봉구 신년인사회

2.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희망 알림통''

3. 활기 넘치는 ''도봉튜빙눈썰매장''

ANC : 이연아

PD : 민동윤

재생시간 : 4분 36초

   

359회 도봉주간뉴스

1. 2019 도봉구 신년인사회

사람을 향한 도시, 더 큰 도봉이라는 주제로 2019년 도봉구 신년인사회가 개최됐습니다. 특히 소원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이뤄져 희망찬 한 해가 되기를 기원했는데요. 신년인사회 소식 전해드립니다.

11, 구청 선인봉홀에서 이동진 구청장과 주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 도봉구 신년인사회가 개최됐습니다. 다양한 축하공연과 함께 내빈들의 신년 덕담을 듣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이동진 구청장은 새해덕담과 더불어 2019년의 도봉구정 운영방향에 대해 소개하며 더 큰 도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 순서로는 참석자 모두 올해의 소망을 담은 소원 종이비행기 날리기퍼포먼스를 펼쳐 힘찬 출발을 알렸습니다.

2.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희망 알림통

어려움으로 인해 도움이 필요하지만, 쉽게 손을 뻗지 못하는 주민들 분명 있으실 겁니다. 이른바 은둔형 저소득층 가구에게 꼭 필요한 소통함이 생겼습니다. 바로 희망 알림통인데요. 부담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자세한 정보 전해드립니다.

도봉구 5개동, , 쌍문1, 방학2, 2, 3, 도봉1동 주민센터 입구에 메모지와 함께 비치된 희망알림통이 생겼습니다. 특히 인터넷 신청이 어렵거나 방문 상담이 꺼려지는 주민들에게는 부담없이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반갑습니다.

접수된 메모지는 각 동 복지플래너 등 지정 담당자가 매일 관리하고,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지원될 예정입니다. 각종 사유로 도움이 필요하지만 쉽게 요청하지 못했던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3. 활기 넘치는 도봉튜빙눈썰매장

스릴 넘치는 튜브모양의 눈썰매. 구간을 선택하며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곳은 도심 속 도봉역 옆에 자리하고 있는 도봉튜빙눈썰매장입니다. 추위를 잊은 듯 아이들 얼굴엔 웃음꽃이 가득합니다.

- 몇 번이나 탔어요? / 재밌어요?

서울에서 유일하게 설치되어 있는 썰매리프트로 인해 가벼운 몸으로 올라갈 수 있어 더욱 인기입니다. 한편에는 5천원을 지불하면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빙어잡기 체험도 진행되고 있는데요. 멀리가지 않아도 빙어 구경을 할 수 있고, 각종 재밌는 놀이기구들까지 자리하고 있어 하루 온종일 가족나들이 코스로 제격입니다. 이번 주말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눈썰매. 어떠신가요?

[클로징] K-pop 공연과 함께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바로 대형공연을 펼칠 수 있는, 국내 최초 콘서트 전문공연장 서울아레나가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에 최종 통과되면서 내년 9월 착공에 들어가기 때문인데요. 창동역을 중심으로 펼쳐질 앞으로의 도봉구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이상으로 도봉주간뉴스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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