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426회

날짜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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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oT9EeJs2QE

도봉주간뉴스 426회
1.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 협력 추진 현장간담회
2. 협치 안심왕 포럼 5차 워킹그룹
3. 인권영향평가 담당자 실무교육
4. 구민 중국어교실 동영상 강의 제작
ANC : 이연아 / PD : 민동윤
 

 

1.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 협력 추진 위한 현장간담회

도봉구가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함께 지역현장의 우수사례 발굴과 확산 방안 등을 공유하는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630, 도봉구청 씨알홀에서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와 도봉구가 공동으로 교육자치와 지방자치 연계·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가 개최됐습니다. 교육청과 학교의 교육자치 영역과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자치 영역이 상호 유기적으로 연계·협력해야 한다는 필요성과 중요성을 바탕으로 펼쳐진 겁니다. 정부, 지방자치단체, 학계 등 각 분야 전문가가 모여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한 교육거버넌스의 방향, 일반자치가 바라본 교육자치와 교육거버넌스, 미래형 교육자치 협력지구 운영방안을 주제로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습니다. 이동진 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이 다양한 참여와 체험을 통해 미래사회의 주역으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의 힘과 지혜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습니다.

2. 협치 안심왕 포럼 5차 워킹그룹

2020 민관협치 시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여성이 안심하는 도봉만들기협치의제가 선정됐습니다. 이를 실행하기 위해 협치포럼과 워킹그룹을 구성됐는데요. 협치 안심왕 제5차 포럼 소식 전해드립니다.

도봉구는 지역사회혁신계획의 신규 의제인 여성이 안심하는 도봉만들기를 위해

정기적 협치포럼과 워킹그룹이 수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난 1, 협치 안심왕 제5차 포럼이 열려 인적이 드문 골목, 안전사각지대를 여성안심모람길로 만들기 위한 현장방문과 회의가 있었습니다. 우이천로44길과 46가길의 현장방문을 통해 유지보수를 파악하고 20년도 사업에 대한 추진현황을 공유했습니다. 앞으로 도봉구는 여성이 안심하는 도봉을 만들기 위해 안전사각지대를 발굴해 여성안심모람길을 조성하고,안전 캠페인 및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3. 인권영향평가 교육

도봉구는 인권친화도시에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도봉구청 1층 인권센터 설립과 더불어 한국인권도시협의회 회장도시를 맡고 있기도 한데요. 더 나아가 인권친화 공동체의 제도적 기반을 위해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기 위한 교육이 열렸습니다.

지난 2, 도봉구에서는 도봉구청 각 부서 자치법규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인권영향평가에 대한 실무교육이 있었습니다. 인권영향평가는 자치법규 제정, 개정 및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는 과정에서 주민의 인권에 미칠 영향을 미리 평가함으로써 인권친화적 자치법규와 정책마련을 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서울특별시 도봉구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 11조를 근거로 실시될 예정이며, 추후 인권영향평가로 인해 인권친화적인 제도적 기반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4. 구민 중국어교실 동영상 강의 제작

도봉구에는 중국 북경 창평구간의 자매결연으로 교환공무원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주민을 대상으로 중국어교실이 운영됐었는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운영이 어려워짐에 따라 비대면방식인 온라인강의가 제공됩니다. 온라인강의 제작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도봉구청 DBS 인터넷방송 스튜디오. 중국 북경시 창평구에서 온 교환공무원이 카메라를 보며 중국어를 가르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주민을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중국어교실이 온라인으로 바뀌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학습할 수 있도록 도봉구청 홈페이지와 유튜브를 통해 중국어강의가 제공될 예정이며, 중국어의 성모, 성조 기초발음과 일상생활에서의 기초 회화, 중국의 문화 등이 소개될 예정입니다.

[클로징]

도봉구가 올해 하반기 새로운 변화를 위해 행정기구를 전면 개편했습니다. 하나의 국과 하나의 과, 세팀이 새로 신설됐으며, 팀의 통합도 이뤄지며 조직효율을 높였습니다. 행정기구 개편으로 인한 변화로 앞으로 도봉구는 더욱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가능한 도봉을 위해 노력해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도봉주간뉴스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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