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주간뉴스

도봉주간뉴스 431회

날짜2020.08.12

공유하기 URL 복사하기

https://youtu.be/jspfzMkfWWs

도봉주간뉴스 431회
1. 간송기념관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
2.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
- 도봉구 한줄소식
- 취업뉴스
ANC : 이연아 / PD : 민동윤, 남은환
 

 

1. 간송미술문화재단, 간송기념관 건립

도봉구에는 간송 전형필 선생의 묘소와 함께 100여년 역사의 전통한옥을 자랑하는 간송옛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봉구와 간송미술문화재단이 함께 간송기념관을 건립할 예정입니다.

국가등록문화재 제521호 간송옛집. 일제강점기에 문화재를 구입해 문화보국에 힘쓴 간송 전형필선생의 묘소와 함께 100여년의 전통한옥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간송 전형필 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해 도봉구는 지난 3, 간송미술문화재단과 간송기념관 건립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간송기념관 건립 관련 자료 공유와 건립 관련 기타 사항에 대한 상호 협조 등의 협약이 이뤄졌습니다. 간송옛집 옆에 자리할 간송기념관. 우리 문화를 지킨 간송 전형필 선생의 삶과 뜻을 더 가까이 자주 볼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 돌봄SOS센터 서비스 제공기관 협약식

도봉구는 긴급돌봄이 필요한 구민을 위해 돌봄SOS센터8월부터 운영한다고 지난 뉴스에서 전해드렸는데요. 도봉구 뿐만 아니라 전 자치구로 확대돼 돌봄 걱정없는 서울만들기를 위한 돌봄SOS센터 확대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지난 4, 서울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돌봄 걱정 없는 서울을 만들기 위한 돌봄SOS센터 전 자치구 확대 발대식이 있었습니다. 서울시구청장협의회장인 이동진 구청장과 돌봄SOS센터 추진실행위원회 위원 및 서울시 복지재단 대표, 돌봄매니저 100여명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습니다. ‘돌봄SOS센터는 서울시의 새로운 돌봄정책으로 돌봄매니저가 주민의 긴급한 돌봄욕구에 맞춰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원스톱 맞춤형 통합서비스입니다. 올해 8, 돌봄 SOS센터 운영이 전자치구로 확대됐고, 기존 65세 이상 어르신 및 장애인에서 50세 이상 중장년층까지 기준이 늘어났습니다.

[인터뷰 ? 담당 주무관]

도봉구 돌봄SOS센터는 긴급한 돌봄이 필요한 구민에게 돌봄매니저가 찾아가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맞춤형 통합 돌봄서비스 창구입니다.

비용지원 또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서 중위소득 100% 이하까지 완화돼 돌봄서비스가 더욱 강화됐으며, 돌봄 공백 해소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클로징]

연일 계속되고 있는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피해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도봉구도 호우 경보와 산사태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지만, 피해 조사결과, 큰 피해는 나타나지 않은 걸로 조사되고 있는데요. 하지만 실시간으로 변동되는 날씨 상황과 태풍 장미의 북상이 있는 만큼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도봉주간뉴스를 마칩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처음으로이전으로1 2 3 4 5 6 7 8 9 10
TOP

공유